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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던 좌완 투수, 감독 항명 대가인가…결국 토론토에서 짐 싼다 "다른 방향으로 가야해" (35.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존 슈나이더 감독을 향한 항명의 대가인 것일까. 지난 2024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던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의 악몽 같은 시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우승의 핵심 전력 두 명을 로스터에서 제외했다"며 "에릭 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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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로 사이영상 잡았다, 다저스 피츠버그에 12-3 대승 (35.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를 선발로 내세워 사이영상 투수가 선발 출격한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12-3 승리를 거뒀다.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주축 선발들이 부상으로 빠져 있는 다저스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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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어 3선발, 폰세 4선발" 땅땅땅, KBO 얘기 아닙니다…토론토 로테이션 KBO 역수출이 채웠다 (34.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선발 에릭 라우어, 4선발 코디 폰세. KBO리그를 거친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선발 로테이션을 채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라우어와 폰세를 포함한 5인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라우어와 폰세는 케빈 가우스먼과 딜런 시즈, 맥스 슈어저와 함께 '5인 선발 로테이션'을 이뤘다. 스포츠넷 캐나다는 22일(한국시간) "개막이 일주일도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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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폰세 시즌 아웃 위기, 前 KIA 투수마저 아프다… 결국 등판 연기, 다저스 대항마 한숨 나온다 (33.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막강한 선발 로테이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토론토가 시즌 초반부터 쏟아지는 부상 및 컨디션 난조에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큰 기대를 모았던 코디 폰세(32)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위기인 가운데, 또 하나의 KBO리그 출신 투수인 에릭 라우어(31)마저 몸이 아파 등판이 연기됐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4일(한국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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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사령탑에 항명한 선수 현금까지 주면서 데려왔나…KIA 2승→ML 9승 인생역전 신화의 또다른 기회 (33.7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또 깜짝 영입에 나섰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와 '인생역전'의 주인공이 됐던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2)와 손을 잡은 것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LA 에인절스와의 주말 3연전 피날레를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를 영입해 로테이션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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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난을 받았다" 다저스 입단한 KBO 출신, 억울함 호소…감독에게 항명설 전면 반박 (33.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정말 많은 비난을 받았다"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좌완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시절 불거졌던 ‘오프너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라우어는 21일(한국시간) 현지 인터뷰에서 “내 발언이 맥락과 다르게 전달됐다”며 “오프너를 싫어한다고 말했지만, 팀을 위해 뛰지 않겠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었다”고 밝혔다. 라우어는 올 시즌 초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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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현금 트레이드' 前 KBO 투수, 놓칠 수 없는 기회 왔다! 다저스 선발 데뷔전 확정 (32.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2024년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의 LA 다저스에서 첫 등판이 확정됐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앞두고 에릭 라우어의 등판 계획을 밝혔다"며 라우어가 27일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등판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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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이번에는 바로 꼬리 내렸다… 찬밥 더운밥 가릴 때인가, 위기의식 느꼈다 (31.1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5이닝 동안 홈런 세 방을 맞는 등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을 안았다. 5이닝을 소화했다면 선발로 등판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날 라우어는 팀의 세 번째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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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라우어, 또 감독이랑 싸울까… 선발 등판 급취소→불펜 부진 재연, 앙금 깊어지나 (30.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 LA 에인절스와 경기는 경기 전날 선발 투수가 바뀌었다. 어쩌면 많은 토론토 팬들은 에릭 라우어(31·토론토)의 ‘성격’을 생각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당초 이날 토론토는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라우어를 선발로 예고한 상황이었다. 마이너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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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도 아프다, 폰세는 시즌아웃 위기…토론토 100만 달러 투입→급한 불 껐다 (30.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초반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했다. 호세 베리오스부터 코디 폰세까지 주력 선발투수들의 줄부상과 함께 팀 내 질병까지 겹치면서 선발 로테이션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블루제이스는 5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을 하루 앞둔 4일 선발투수 운영 계획을 수정했다. 당초 선발 등판 예정이던 에릭 라우어의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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