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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도 폰세도 힘든 2026년, 폰세 악몽 털어냈나… 전성기 1년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나 (36.16)
▲ 착실히 재활을 이어 가며 내년 스프링트레이닝 정상 복귀를 조준하고 있는 코디 폰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소속팀 한화를 한국시리즈까지 올려놓은 코디 폰세(32·토론토)는 지난해 천국에서 올해 지옥으로 떨어졌다.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당한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그대로 날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3년 총액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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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 투수→KBO 씹어 먹을 투수라니… 삼성의 대박, 코리안 메이저리거 판독기되나 (13.09)
▲ 삼성 입단 후 2경기에서 안정적인 피칭으로 큰 기대감을 입증한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크리스 페덱(30·삼성)은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선발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2019년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빅리그 132경기에 나갔는데 이중 무려 119경기가 선발 등판이었다. 페덱은 샌디에이고, 미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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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폰와급’이라고 했는데… 롯데 기적 레이스에 내년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12.98)
▲ 최근 5경기에서 눈부신 역투를 거듭하며 확실한 리그 적응을 알린 엘빈 로드리게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10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들은 롯데의 외국인 선수 선발 결과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가장 좋은 프로필을 가진 선수들을 데려왔다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롯데 구단도, 팬들도 기대감이 컸다. 지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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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김하성보다 더 받을걸?…김하성은 1년 '증명 계약'부터 해야" ESPN 냉철한 평가 (7.42)
▲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선수를 향한 평가가 엇갈렸다. ESPN은 7일(한국시간)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상위 50명의 순위 및 계약 예측 기사를 게시했다. 매체는 "MLB의 오프시즌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선수들의 순위는 예상 보장 계약 규모(외국인 프로선수의 포스팅 수수료 포함)를 기준으로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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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별 시그널’을 보냈다… 대전 마운드 흙 담아 떠났다, 폰세 없이 우승 재도전 가능할까 (6.55)
▲ 한국시리즈 일정이 모두 끝난 뒤 침울함을 감추지 못한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LG가 2년 만의 통합 우승을 확정하며 환호하던 그때, 반대편의 한화 더그아웃은 침묵에 쌓였다. 한화 선수들은 말없이 자신의 짐을 싸 더그아웃을 떠났다. 관계자들이 위로를 건넸지만, 그 위로가 잘 들릴 리는 없었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까지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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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행 유력’ 폰세가 이정후 동료가 된다고? 이게 말이 되는 이유 있다, SF 사정에 딱 맞는다 (4.37)
▲ 폰세가 한화가 아닌 다른 팀의 주황색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폰세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메이저리그 역수출이 확실시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오프시즌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도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한 샌프란시스코는 밥 멜빈 감독을 경질하고 새 판 짜기에 나서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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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기록 다 왔는데…"급할 필요 없어" 달성은 기정사실, '끝까지'가 더 중요하니까 (2.97)
▲ 폰세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특급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정규시즌 마무리까지 한 달을 앞두고 KBO리그 신기록에 도전한다. 당장 오늘(3일) 신기록이 나올 수도 있지만 한화 김경문 감독은 "급할 필요 없다"며 지금이 아니라도 올 시즌 안에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얘기했다. 폰세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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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리그 대기록 도전, 갑자기 상대가 바뀌었다… MLB 38승 투수와 빅뱅 없던 일, 왜? (2.08)
▲ KBO리그 역대 신기록인 개막 후 15연승에 도전하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 코디 폰세의 개막 후 15연승을 저지할 복병으로 뽑히는 알렉 감보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시선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코디 폰세(31·한화)는 패배를 모르는 사나이다. 올해 22경기에서 14승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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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보고 계신가요’ 인생의 위기 넘긴 KIA 에이스… 이제 니퍼트 기록 갈아치우나 (1.75)
▲ 올 시즌 건재를 과시하며 리그 최고 선발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는 제임스 네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특별한 손님을 초청했다. 김영철 교수 등 서울 아산병원 관계자 12명을 초대했다. 뜬금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다 사연이 있었다. 이날 선발로 등판한 제임스 네일(32·KIA)의 선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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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이의리’의 등장인가, 예전과 다르네… 구위도 강해지고, 비장의 무기까지 장착? (1.24)
▲ 팔꿈치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이의리는 더 강력해진 구위를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에이스이자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어나갈 좌완 에이스의 가능성까지 가지고 있는 이의리(23·KIA)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6이닝 동안 6개의 안타를 맞았으나 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2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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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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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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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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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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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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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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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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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