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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폰타나' 유력한데…최민정, 1000m까지 압승 '종합 1위' 접수→올림픽 은퇴 이어 "태극마크도 반납" 예고 (196.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림픽 무대와 작별을 고했지만 빙판 위 존재감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500m에 이어 1000m에서도 최민정(성남시청)이 정상을 석권하며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1초237의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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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에 추월 당했는데 싱글벙글 왜? 쇼트트랙 레전드 36세 나이에 전설의 주인공 됐다 (81.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에게 추월을 당해 금메달을 아깝게 놓쳤는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아리안나 폰타나(36)가 이탈리아 스포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폰타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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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 중국 선수가 내 경기 망쳐" 쇼트트랙 레전드의 격노…여자 1000m 결승서 무슨 일이 (79.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36)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745를 기록, 4위에 머물렀다. 메달을 목에 거는 데 실패했다. 폰타나는 레이스 후반 4바퀴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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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2살 때 올림픽 금메달' 한국엔 졌지만…伊 쇼트트랙 전설 역사 만들었다 (76.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살아 있는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35)가 자국 올림픽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폰타나는 19일(현지시간)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이탈리아 대표팀의 은메달을 이끌며 개인 통산 14번째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1936년부터 1960년까지 13개의 메달을 따낸 펜싱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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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찢긴 쇼트트랙 참사, 얼굴 상처 이제는 공개…셀리에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73.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날카로운 스케이트 날이 휩쓸고 간 자리는 확실히 깊은 상처가 남았다. 끔찍한 사고를 이겨낸 폴란드 쇼트트랙 간판 카밀라 셀리에르(25)가 수술을 마친 근황을 전하며 재기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폴란드 언론 'RMF24'에 따르면 안와 재건 수술이라는 큰 고비를 넘긴 셀리에르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현재 상태를 공개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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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김길리 女 쇼트트랙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59.61)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성남시청)과 김길리(성남시청)가 여자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이 열렸다. 최민정은 1조에서 1분28초752를 기록하며 조 2위로 결승선을 통과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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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철철' 실명은 피했어도 대형사고 맞았다…"괴로워, 사물이 2개로 겹쳐 보여" 쇼트트랙 참사 후유증 고백 (58.8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핏빛 흔적 위로 다시 서려는 의지가 또렷한데 아직 갈 길은 멀어 보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서 벌어진 ‘칼날 사고’의 피해자인 카밀라 셀리에르(25, 폴란드)가 수술 이후 고통스러운 회복 과정을 버텨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찰나의 충돌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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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김길리 女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새 역사 도전 (56.84)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과 김길리가 여자 1,500m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개인 종목 사상 첫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과 김길리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을 통과했다. 김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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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첫 金 나올까…김길리 1000m 결승 진출, 최민정은 탈락 (45.03)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김길리(성남시청)가 1000m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성남시청)은 탈락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 김길리는 7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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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철철' 스케이트 날이 얼굴로...女 쇼트트랙 선수, 수술 후 폴란드 복귀 근황 공개 (34.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카밀라 셀리에르가 자신의 집에 돌아갔다. 영국 '더 선'이 1일(한국시간) "카밀라 셀리에르가 동계올림픽 기간 사고 이후 귀국길 사진을 공개했지만, 얼굴의 절반은 가린 채였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 경기 도중 셀리에르는 레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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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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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