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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못 쉬었다' 대타 출전→땅볼, 타율 0.321 떨어져…애리조나에 4-5 패배 (85.45)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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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홈런에 화들짝…162km 괴물 마무리 탄생, 벌써 48세이브 페이스 미쳤다 (40.8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세이브만 6개를 적립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 구원왕 타이틀도 꿈이 아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한국계 마무리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2)이 또 세이브를 따냈다. 오브라이언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세인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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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눈물 펑펑 오열한 메시, 아르헨티나 안 돌아가…현지 월드컵 준우승 행사 불참 “선수단 일부 미국에서 곧바로 이동” AFA 공식발표 (24.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결승전 직후 조국 아르헨티나에 돌아가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선수, 코칭스태프, 스태프 등으로 구성된 월드컵 대표단 일부는 아르헨티나로 귀국할 예정이며, 도착 예정 시간은 아르헨티나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경”이라고 발표했다. 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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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관우 등장' 삼두근 파열→마취 없이 깨어 있는 상태로 수술...로건 폴, 충격 수술 흉터 공개→6개월 아웃 전망 (21.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로건 폴이 WWE 경기 도중 당한 심각한 팔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당분간 장기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 등은 29일(한국시간) “로건 폴이 큰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으며, 약 6개월간 WWE 일정을 소화하지 못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부상은 지난 23일 열린 WWE 월드 태그팀 챔피언십 경기에서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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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vs FIFA' 또 붙었다...발로건 논란 끝나니 이번엔 훈련장 갈등 "최소 기준도 못 미친다" 공식 항의→스페인과 8강 앞두고 LA 갤럭시 훈련장으로 긴급 이동 (20.8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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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FIFA도 정면 저격…"이것도 뒤집어보시지" 미국 4-1 완파→발로건 징계 철회가 '녹슨 황금세대' 깨웠다 (18.38)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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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승점 3점' 제물 남아공, 국내파 78%...북중미 월드컵 예비 명단 공개 (17.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3차전 상대 남아프리카 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예비 명단이 공개됐다. 휴고 브로스 감독이 지휘하는 남아공(FIFA 랭킹60위)이 2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참가하는 예비 명단 32인을 공개했다. 최종 엔트리는 27일 발표된다. 남아공 대표팀은 오는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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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아름다워요" 르망도, 134만 유튜버도, 팬들도 반했다…"페라리보다 높은 순위 믿을 수 없어" 韓 슈퍼카, 100년 역사 르망 홀렸다 (17.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모터스포츠계가 제네시스 매력에 푹 빠졌다. 역사적인 '르망 24시' 데뷔전에서 완주 쾌거를 달성한 낭중지추의 차량 내구성은 물론 압도적인 디자인과 색상, 팬 친화적 행보에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13~14일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린 2026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3번째 라운드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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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처럼 안 한다" FIFA 압박 거부 선언…英 총리 고백 "레드카드 취소 이메일 수없이 받았다"→60년 만에 월드컵 우승 땐 공휴일 가능성 시사 (15.88)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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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금메달" 류지현호 언제 모이나, 경쟁팀 전력분석은 어디까지…감독이 직접 밝혔다 (14.91)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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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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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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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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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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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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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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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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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