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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장면' 남성 심판이 女선수 브래지어 검사…투르 드 프랑스, 패딩 속옷 확인 영상에 갑론을박→"UCI 공기저항 규정이 공정성 vs 인권 논쟁 촉발" (53.26)
▲ 투르 드 프랑스에서 경기 전 실시된 '패딩 브래지어 검사'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대회)에서 경기 전 실시된 '패딩 브래지어 검사'가 뜻밖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기역학적 이점을 막기 위해 선수의 속옷까지 점검하기로 한 가운데, 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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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화해 후 부활” 인종차별 논란→징계→재계약 임박? 벤탄쿠르, '프랑크호 황태자' 등극…장기 동행 초읽기 (35.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랑크호' 중원 핵심으로 거듭난 로드리고 벤탄쿠르(28, 우루과이)와 장기 동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지 유력 매체가 연이어 재계약 임박 소식을 전하면서 사실상 ‘오피셜’만 남은 분위기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으로 토트넘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일(한국시간)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새로운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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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빠지자 토트넘 흔들" 英 BBC '대체 불가' 인정…"프랑크호 수준 이하" 비판→새 공격수 보강도 난항 (31.72)
▲ 'EuroFoo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뒤 토트넘 전방은 길을 잃었다. 지난여름 북런던 팬덤은 믿기 힘든 소식을 접했다. 팀의 상징이자 주장으로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손흥민이 구단과 아름다운 이별을 택한 것이다. 모두를 놀라게 한 결단이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10년 커리어를 마감하고 LAFC로 이적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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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에서 맨유 복덩이로…EPL 이주의 선수 쾌거!→"아모링호 3연승 주역" 토트넘 스승 씁쓸하겠네 (21.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연승 돌풍' 주역인 윙어 브라이언 음뵈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9주차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로 음뵈모를 지목했다. 올 시즌 4골 1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음뵈모는 지난주 2경기서 3골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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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후계자, 구보 아니었네" 日매체 허탈…토트넘 '네덜란드 득점왕 MF' 영입 완료→"내 의도에 완벽 부합" 프랑크 감독 흡족 (21.4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10년간 손흥민이 등에 새긴 백넘버 7번을 '네덜란드 신성' 사비 시몬스(22)에게 부여한 가운데 일본 매체가 당초 한국인 공격수 후계자로 거론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스퍼스행이 결국 불발됐다며 다소간의 허탈감을 내비치고 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30일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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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무너뜨린 '프랑크표 세트피스' 화제…엔리케 감독도 비카리오도 극찬→"토트넘이 더 잘했어, 불공평한 우승" (19.24)
▲ '풋볼 런던'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록 정상 등정에는 실패했지만 현존 유럽 최강 클럽을 상대로 뺏은 '세트피스 2득점'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은 물론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도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의 '데드볼 활용법'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차기 시즌 스퍼스의 강력한 무기가 되기에 충분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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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떴다, 히샬리송 상의탈의 ‘오열’→이상한 무승부…"토트넘 홈에서 또 못 이겨" (18.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눈물을 펑펑 쏟으며 오열했다. 그동안 설움이 폭발한 듯 했다. 하지만 결국 홈에서 이기지 못했다. 현지에서는 또 다른 초점으로 토트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을 조명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극적이면서 지루하기도 했던 경기였다.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의 이상한 무승부 이후에 많은 물음표가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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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귀환설' 싹 잘랐다…'주급 7.7억' 유혹에 사우디 눌러앉나→"1월에도 알아흘리 공격수" 단장피셜 잔혹 공표 (17.21)
▲ 'Football Inside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를 위해 프리미어리그행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진 아이반 토니(29, 알아흘리)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루이 페드로 브라즈 알아흘리 단장이 토니 잔류를 못 박았다.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그가 알아흘리를 떠나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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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미친 1골 2도움 폭발→이때가 마지막…이후 4연패 ‘충격 고전’ 토트넘 징글징글한 ‘뉴캐슬 징크스’ 또 0-2 완패 ‘컵대회 16강 탈락’ (15.0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뉴캐슬 유나이티드 징크스에 시달렸다. 손흥민(33, LAFC)이 주장 완장을 처음 팔에 두르고 맹활약해 완벽한 승리를 낚아 챘던 시절이 마지막이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공식전 4연패다. 토트넘 홋스퍼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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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평점 5점 혹평…"최고의 컨디션 아니었다"→경쟁자는 "프랑크호에 어울리는 공격수" 극찬 (14.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 이어 또 한 번 저조한 평점을 받았다. 측면 경쟁자인 윌송 오도베르(20, 이상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선 "이날 토트넘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였다. 토마스 프랑크표 축구에 어울리는 공격수로 차기 시즌 활약이 주목된다" 호평해 선명한 대조를 이뤘다. 손흥민은 26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영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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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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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