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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나를 원했는데 기용하지 않았다" 양민혁 충격 발언 나오게 만든 장본인...램파드 감독, 코번트리 시티와 재계약 (159.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인 양민혁을 서운하게 했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코번트리 시티와 동행을 이어간다. 코번트리 시티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램파드 감독이 2029년까지 구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램파드 감독은 2024년 11월 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빠르게 팀을 변화시켰다. 부임 당시 리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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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124.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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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122.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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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25.08)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 세르히오 아구에로(전 맨체스터 시티), 앤디 콜(전 맨체스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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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왜 이렇게 달달해? 영상통화로 오랜만에 재회..."요즘 활약 대단하던데?" 극찬까지 (21.44)
▲ ⓒ해리 케인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영상 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케인은 11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태양은 매일 아침 떠오른다. 내 친구 손흥민!!"이라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 자신의 어린 시절 자아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을 솔직하게 들려준 손흥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가 정신 건강에 대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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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21.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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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케인! 손흥민 LAFC 관찰 '오피셜' 영상 공개 "요즘 활약 대단하던데"…SON 대답은 무엇이었나 (20.72)
▲ 한때 EPL을 흔든 ‘손케 라인’은 이제 다른 리그에서 뛰고 있지만, 서로의 마음속에서는 여전히 같은 팀 동료였다. 화면 너머로 주고받은 짧은 인사 한마디가 그 긴 시간의 우정을 증명했다. ⓒ 케인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륙은 달라도 우정은 여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공격 파트너로 꼽히던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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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전화 걸어 조언 요청한 케인 “SON, 정말 고마워”…어떤 사연일까? (18.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듀오였던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만났다. 이번엔 축구가 아닌 ‘마음의 문제’가 주제였다. 케인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과 영상 통화 내용을 올렸다. 영국 현지 매체들은 “케인이 자신의 재단 ‘해리 케인 파운데이션(Har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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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10.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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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만…손흥민↔무리뉴 재회 유력! “SON 원하면 이적 승인” 페네르바체 영입 추진 '연봉 190억+이적료 472억' (3.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올해 여름 어떤 선택을 할까. 최근까지 중동 이적설이 중심이던 손흥민에게 조제 무리뉴 감독이 다가왔다. 행선지는 튀르키예 명문 팀 페네르바체다. 튀르키예 현지 매체 ZPOR는 17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페네르바체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스포츠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도 “무리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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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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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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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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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