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축구 절망→EPL 사무국 공식발표 “韓 센터백 프리미어리거 등록” 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스쿼드 포함…등 번호 36번 확정 “최악의 시나리오 탈출” (57.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까지 프리미어리그에 합류(애스턴 빌라)하면서 올시즌 총 10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하게 됐다. 반면 한국은 프리미어리그에 뛰는 선수가 없을 뻔 했던 상황. 브렌트포드 센터백 김지수가 1군 명단에 등록돼 ‘0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막아냈다. 브렌트포드는 22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소셜미
2026-08-22
-
잉글랜드서 한국선수 사라진다…'방한' 에브라 일침 "프리미어리그만 축구인 건 아냐, 이강인을 봐!" (33.07)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성장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의 존재감이 옅어지고 있다. 푸념이 나올 상황에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의 한마디가 다른 관점을 열게 한다. 2025-26시즌 유일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인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현실이 아주 차갑다. 울버햄튼은 지난 18일 리즈 유나이티
2026-04-20
-
'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22.98)
2026-08-06
-
[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22.73)
2026-07-26
-
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22.62)
2026-08-18
-
[오피셜] 위태롭던 '韓 축구' 천만다행...유일 프리미어리거 등장했다→'제2의 김민재' 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등록 완료 (21.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선수의 명맥이 끊길 위기를 김지수가 막았다. 브렌트포드가 새 시즌 1군 선수단을 확정하면서 김지수에게 등번호 36번을 부여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과 브렌트포드는 22일(한국시간) 2026-27시즌을 소화할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브렌트포드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시즌 선수단의 등번호를 발표했고
2026-08-22
-
'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21.53)
2026-07-30
-
[오피셜] 韓 축구 환호! 드디어 프리미어리거 탄생 부활…0명 굴욕 탈출, 국대 센터백 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포함’ 등번호 36번 (21.37)
2026-08-22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70)
2026-08-19
-
한국은 씁쓸하다, 일본은 하다하다 골키퍼까지 EPL 진출 → PSG도 감당 못한 조건 내걸더니 아스톤 빌라 입성! (20.47)
2026-08-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