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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고우석 철저한 외면, LG에는 호재? 아직 포기 안 했나, 운명의 시간 온다 (51.23)
▲ 옵트아웃 시점이 다가오면서 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선택이 모두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트리플A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이어 가고 있지만, 정작 디트로이트는 고우석을 계속 외면하고 있다. 콜업 기회가 번번이 무산됨에 따라 이제 고우석이 디트로이트를 떠날 가능성까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반대로 LG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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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이렇게 대단했던 것인가… 고우석 앞길 막긴 했는데, 내년 연봉 152억은 꿈이었나 (49.56)
▲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번번이 실패하며 불펜 요원에 머물고 있는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2025년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손꼽혔다. 두 선수 모두 압도적인 구위를 바탕으로 KBO리그를 평정했고, 시즌 뒤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자신들의 꿈을 이뤘다. 다만 ‘급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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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다저스 지금도 '2조' 럭셔리 선발진인데, 또 선발 산다고? 진짜 지구방위대 꿈꾸나 (17.91)
▲ 월드시리즈 7차전에 모두 등판한 다저스의 럭셔리 선발 투수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와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7차전은 역사상 가장 비싼 마운드 운영으로 팬들의 기억에 남았다. 어차피 뒤가 없는 최종전에서 다저스는 이날 팀의 선발 로테이션을 구성하는 선수들을 모두 활용했다. 선발 오타니 쇼헤이에 이어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6차전 불펜 등판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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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뛰고 은퇴하려다, 아내에게 떠밀려 현역 16년→푸홀스 제치고 LAA 감독까지 (12.97)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커트 스즈키. ▲ 커트 스즈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전과 백업을 오가며 38살 나이까지 현역으로 뛰었던 포수 커트 스즈키가 LA 에인절스 감독이 됐다. 새 감독 후보로 하마평에 올랐던 '703홈런 레전드' 알버트 푸홀스를 제쳤다. 메이저리거 연금 한도인 서비스타임 10년을 채우고 은퇴하려던 선수가 아내의 지원에 현역으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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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8억 받는데' 충격의 사퇴 선언…"너무 지친다" 56세 명장, 번아웃에 팀 떠났다 (10.72)
▲ 마이크 실트 감독이 샌디에이고에 사퇴를 통보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이 14일(한국시간) 갑작스럽게 사퇴를 선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계약 기간 2년을 남겨둔 상황에서 내린 결정이다. 쉴트 감독은 USA 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 일이 나를 너무 지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물었다. 또 한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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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영어 못한다고 바보 취급하는 음모론, 알고 보니… 왜 오해를 살까, 이유가 다 있다 (9.93)
▲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 중 하나로 실력과 인성 모두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존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손꼽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17년 시즌 후 포스팅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에 도전했고, 수많은 화제 속에 2018년 LA 에인절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의 신기원을 열었다. 현대 야구에서는 불가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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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200억 트리오 증발, ‘12억’ 사사키만 열심히 구르는 억울한 세상… 다저스 내년은 어떻게 할까 (7.95)
▲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7200만 달러라는 거액에 계약했으나 팀의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고 있는 태너 스캇 ▲ 시즌 내내 부진한 가운데 결국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들어가지 못한 커비 예이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신시내티(2승)를, 그리고 디비전시리즈에서 필라델피아(3승1패)를 차례로 꺾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선착한 LA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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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면 돈 쓰시든가… ‘현질의 맛’ 다저스 WS 2연패 시동, 7100억 듀오 시작부터 대기록 작성이라니 (6.50)
▲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에서 113구 투혼을 선보이며 팀의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이끈 야마모토 요시노부 ▲ 1차전에서 7이닝 2실점 호투로 기선을 제압하고 상대 에이스를 떨어뜨린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의 값진 성과를 이뤘지만, 사실 그 과정이 쉬운 것은 아니었다. 매 경기 불펜 운영을 두고 프런트와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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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서는 ‘육절못’ 안 통하나…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패승’ 고우석 팀 비극으로 몰아넣나, 사상 첫 미친 역전극 초읽기 (6.31)
▲ 한때 디트로이트에 15.5경기를 뒤져 있었던 클리블랜드는 24일 맞대결 승리로 결국 지구 1위에 올라섰다 ▲ 메이저리그 역사상 사상 최초 역전극 시나리오 집필에 들어간 클리블랜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순위 싸움은 싱겁게 끝나는 듯했다. 디트로이트의 압도적인 독주였다. 반대로 다른 팀들은 승률 5할을 맞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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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차출론’ 엉망진창 다저스, 100마일 사사키가 희망되나… 갑자기 가을 영웅 기대감? (5.98)
▲ 다저스의 가을야구에 불펜 투수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불펜의 힘으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포스트시즌 당시 멀쩡하게 던질 수 있는 선발 투수가 단 세 명(야마모토 요시노부·워커 뷸러·잭 플래허티)밖에 없었지만, 그 자리를 불펜 투수들이 적절하게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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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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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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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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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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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