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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김나영 "이럴 거면 결혼 미룰 걸"…폭탄 발언('옷장전쟁') (5.13)
▲ 옷장전쟁.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 '옷장전쟁2'가 시즌2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어젖혔다. 넷플릭스 예능 '옷장전쟁2'은 각기 다른 감각을 지닌 두 패션 전문가가 셀럽들의 옷장을 탈탈 털어 감다살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의뢰인 옷장 맞춤 꾸미기 대결 프로그램. 지난 20일 오후 5시에 공개된 '옷장전쟁2' 1회에서는 새로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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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네이마르…‘최종 불발’ 오피셜 ‘공식발표’, 허벅지 부상→2025년 대표팀 아웃 유력 (3.21)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정도면 ‘유리몸’이다.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또 부상에서 쓰러졌다. 이번에는 오른쪽 허벅지가 말썽이다. 이로 인해 10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국과 브라질의 친선전에서 손흥민(33, LAFC)과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산투스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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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확보 ‘돈벼락’ 확정…첼시, 韓 흔들었던 플루미넨세 2-0 제압 ‘클럽월드컵 결승 진출’ 英 BBC ‘비피셜’ 환호 (2.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팀 자존심을 세웠다. 클럽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고 돈 벼락까지 맞았다. 첼시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남미 챔피언 플루미넨세를 2-0으로 제압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첼시는 이번 대회에서 이미 확보한 6000만 파운드에 더해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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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망신살 '사우디는 세계 5대리그야' 영업했는데…"알 나스르로 안 가요" 단칼 거절 (2.54)
▲ 호날두는 "사우디아리비아의 프로리그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분명 세계 5대리그라 불릴 만하다"며 "사우디아라비아를 두고 톱5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 축구를 전혀 모르는 이들"이라고 급을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의 영업이 실패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호날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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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센터백? 토트넘에 있다"→호날두 발언에 알나스르 초긴장…韓 GOAT 영입도 무산됐는데 (2.10)
▲ 'WHOOP' 팟캐스트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수뇌부에 '영입 신호'를 보낸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이 후원하는 웨어러블 피트니스 기업 '후프(WHOOP)'가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시점 세계 최고 센터백을 꼽아달란 질문에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다. 크리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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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혼신의 역습’ 울산, ‘버티고 버텨’ 클럽월드컵 첫 골→역전까지 해냈다! '이진현-엄원상 대폭발' (1.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투혼을 발휘해 첫 골을 뽑아냈다. 전반 추가 시간에는 스코어까지 뒤집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 있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플루미넨시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전반전 스코어를 2-1로 만들었다. 울산은 초반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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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이변’ 가능했다…김판곤의 울산, ‘남미 챔피언’ 플루미넨시에 2-4 ‘졌잘싸’ 아쉬운 패배 ‘클럽월드컵 조기 탈락 확정’ (1.12)
▲ 울산HD ⓒ연합뉴스 ▲ 울산HD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대이변으로 클럽월드컵 첫 승점에 이어 첫 승까지 할 뻔 했다. 하지만 막판에 체력이 떨어져 끝까지 버티지 못했고 아쉽게 무너졌다. 선수들은 다리에 쥐가 날 정도로 투혼을 짜내 뛰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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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사건…FIFA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축구의 신' 메시와 함께 뛴다" 클럽월드컵 16강 대진 확정 (1.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팬들 눈길을 사로잡을 빅매치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와 한 공간에서 뛸 수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지를 통해 미국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16강 대진을 발표했다.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따라 마지막으로 진출 티켓을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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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이 선물 줄 거야" 토트넘 1000억 공격수, 경기도 못 뛰는데 "언어 폭력" 히샤를리송 법적 고소 절차 진행 중 (0.00)
▲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5일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히샤를리송이 개인 비서였던 레지날도 페레이라에게 법적인 소송을 당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페레이라는 히샬리송에게 부당하게 해고를 당했다는 이유로 무려 9만 5천 파운드(약 1억 6천만 원)를 청구해 법적 대응 절차를 예고했다. 2022년 여름, 토트넘이 히샤를리송을 주목했고 이적료 5천만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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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대위기…"레알 클럽 월드컵 불참한다" 안첼로티 핵폭탄 투하 (0.00)
▲ 클럽 월드컵을 4년에 한 번 개최하는 '매머드급 대회'로 격상시키겠다는 FIFA의 계획에 문제가 생겼다. 유럽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가 불참을 선언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의 한 경기 가치는 300억인데, 클럽 월드컵 총 상금이 300억"이라며 보이콧 의사를 밝혔다. ▲ 클럽 월드컵을 4년에 한 번 개최하는 '매머드급 대회'로 격상시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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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