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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야신'도 무너졌다…프랑스 화력에 '59경기 무패 신화' 종료→4년 전 카타르 대회 이어 또다시 2골 차 영패 쓴잔 (83.14)
▲ 사상 최초 월드컵 2회 연속 득점왕을 꾀하는 킬리안 음바페(사진 왼쪽)를 앞세운 프랑스의 막강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위 사진) 무패 신화를 멈춰세웠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의 막강한 화력이 '모로코 수호신' 야신 부누(34·알힐랄)의 무패 신화를 끝냈다. 브라질 매체 '오 글로부'는 10일(이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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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어떡하나 '충격 이적 가능성'...손흥민 떠난 이후 추가 이탈자 발생할까→히샬리송 친정팀 복귀 가능성 (13.75)
▲ 손흥민 히샬리송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추가 이탈자가 생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31일(한국시간) "에버턴은 1월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소식통에 따르면 히샬리송이 토트넘 훗스퍼를 떠나 친정 팀으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드러났다"라고 보도했다. 데이비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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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40세 레전드 수비수 맹활약" 플루미넨시, 클럽월드컵 8강서 '맨시티 잡은' 알힐랄 2-1 격파→4강 진출 (13.01)
▲ 브라질 플루미넨시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에서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에 2-1로 승리했다. ▲ 브라질 플루미넨시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에서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에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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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슈팅 4번 다 불발"…에버턴전 ‘평점 5' 굴욕→"토트넘전 벤치행 유력” '코리안 가이' 흔들린다 (11.82)
▲ 울버햄프턴이 올 시즌 첫 ‘무실점 승리’로 카라바오컵 16강에 올랐다. 그러나 선발 출장한 황희찬에게는 아쉬움이 짙게 남은 경기였다. 69분간 피치를 누볐지만 ‘인상 부족’이란 꼬리표가 따라붙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프턴이 올 시즌 첫 ‘무실점 승리’로 카라바오컵 16강에 올랐다. 그러나 선발 출장한 황희찬에게는 아쉬움이 짙게 남은 경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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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레전드 아들 벌써 이렇게 컸어? 볼보이로 활약→"새 왕조 알리는 신호" 극찬 (11.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 레전드 수비수의 아들이 볼보이로 활약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벤피카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1차전 패배의 아픔을 씻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를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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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이변’ 가능했다…김판곤의 울산, ‘남미 챔피언’ 플루미넨시에 2-4 ‘졌잘싸’ 아쉬운 패배 ‘클럽월드컵 조기 탈락 확정’ (10.44)
▲ 울산HD ⓒ연합뉴스 ▲ 울산HD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대이변으로 클럽월드컵 첫 승점에 이어 첫 승까지 할 뻔 했다. 하지만 막판에 체력이 떨어져 끝까지 버티지 못했고 아쉽게 무너졌다. 선수들은 다리에 쥐가 날 정도로 투혼을 짜내 뛰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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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영원한 전설입니다' 역대급 낭만 터졌다...'40세' 구단 레전드 상대한 첼시, 경기 후 유니폼 선물 (6.26)
▲ ⓒ플루미넨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제대로 된 레전드 대우를 선보였다. 첼시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플루미넨시(브라질)를 2-0으로 제압했다. 올여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떠나 첼시에 합류한 주앙 페드루가 2골을 넣었다. 이로써 결승에 안착한 첼시는 파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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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혼신의 역습’ 울산, ‘버티고 버텨’ 클럽월드컵 첫 골→역전까지 해냈다! '이진현-엄원상 대폭발' (5.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HD가 투혼을 발휘해 첫 골을 뽑아냈다. 전반 추가 시간에는 스코어까지 뒤집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 있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플루미넨시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전반전 스코어를 2-1로 만들었다. 울산은 초반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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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컨펌! 울버햄튼, 황희찬 내보내려고 작정했네…'월드컵 4강 견인' 콜롬비아 국대 윙어 영입 근접→이적료 320억 (5.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플루미넨시(브라질)의 클럽 월드컵 4강행을 견인한 콜롬비아 국가대표 윙어 존 아리아스(27)를 영입한다. 지난달 20일 올여름 이적시장 1호 영입으로 역시 윙어 겸 공격형 미드필더 페르 로페스(21)를 셀타 비고로부터 품에 안은 데 이어 또다시 2선 측면을 보강했다.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주전 입지를 상실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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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하다' 40살인데 이렇게 잘한다고? 도르트문트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베테랑...나이를 잊은 맹활약 (4.97)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나이를 의심케 하는 미친 활약이다. 브라질 플루미넨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 0-0으로 비겼다. 객관적 전력은 도르트문트가 앞섰다. 하지만 플루미넨시는 축구의 고장인 브라질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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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