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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비교만 됐다…'이강인 지킴이'로 공식 발표될까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본격 움직인다" (58.84)
▲ 이강인을 영입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아르헨티나 수비수 쿠티 로메로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수비 파트너가 탄생할까.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핵심 수비수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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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스페인 대표팀 오피셜 '공식발표' 라민 야말 대표팀 제외...감독 극대노 "이런 상황 처음 겪어" (15.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라민 야말이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됐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조지아, 19일 튀르키예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예선 조별리그 5, 6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스페인은 조 1위를 확정해 본선행 티켓을 획득하고자 한다. 하지만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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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15.35)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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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감탄’ 래시포드, 맨유 왜 팔았어?…챔스에서 또 멀티골 펑펑 "내가 원하던 9번" 감독 극찬 (15.09)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입지를 잃은 래시포드는 올 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돼 12경기에서 5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이미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나면서 대표팀과 멀어졌던 래시포드는 투헬 체제 출범과 함께 다시 부름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마커스 래시포드(27)의 활약에 힘입어 올림피아코스(그리스)를 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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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은 '선수 노쇼'였지만...플릭 감독 "야말 출전 약속...린가드 있는 서울에 바르셀로나 스타일 보여주겠다" (15.03)
▲ 스페인의 명문 바르셀로나는 라리가 우승 27회,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 등 대단한 업적을 쌓았다. 지난 시즌에도 라리가와 국왕컵, 스페인 슈퍼컵 등 3개 대회를 우승해 도메스틱 트레블을 달성했다.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가 17년간 몸담았던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화문, 조용운 기자] 노쇼는 한 번이면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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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라민 야말, 반도핑 위반으로 800만원 벌금…UEFA "관리인 지시 불복" 발표→플릭 감독도 2만유로 벌금에 1경기 출장 정지 (14.56)
▲ 'Ramon Alvarez de Mo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가 차기 시즌 개막을 약 일주일 앞두고 악재를 마주했다. 주축 공격수인 라민 야말(18)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6)가 반도핑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5000유로(약 810만 원) 벌금 처분을 부과받았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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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여기가 맨유인줄 알어?…2분 지각에 바로 철퇴! 바르셀로나, '챔스 골' 래시포드 바로 선발 제외 (13.82)
▲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 출신이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뛰었지만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침묵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로 깜짝 임대 이적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는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터진 멀티골을 터트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바뮌' 레벨에서는 단순히 골 넣었다고 선발 자격이 주어지는 게 아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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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오피셜’ 떴다…투헬 작심 발언! “래시포드, 지금처럼 하면 10년 뒤 후회할 것” (13.69)
▲ 아직도 27살인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대표팀에 복귀했다. 2024년 3월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았지만, 투헬 감독 체제에서 돌아와 다시 주전 경쟁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작정한 듯 말을 내뱉었다. 마지막 경고일 수도 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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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갑자기 한국 온다…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메디컬 임박 → 플릭 감독 "아시아 투어 포함 원해" (13.39)
▲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확실하게 내보내기 위해 등번호 10번도 뺏었다. 새로 영입한 마테우스 쿠냐에게 10번을 배정하면서 래시포드의 복귀 여지를 차단했다. 맨유의 방출 의지에 새로운 팀을 찾던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임대를 앞두고 있다. 오피셜이 일찍 나오면 한국 투어에 가세한다. ⓒ 스포츠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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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놀란 천재” 34세에 바르셀로나 코치 파격 데뷔…“1군까지 지도했다" (12.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유럽을 들썩이게 했던 ‘천재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34)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왔다. 피치 복귀가 아니다. 유니폼 대신 수트를 입고 1군 코치로 깜짝 변신했다. 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알칸타라가 한지 플릭 감독 체제 1군 코치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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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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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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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