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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컴인가를 이렇게 했다고" 동료에게 화내고 코치에게 버럭, 로건 돌출행동에 이호준 감독 반응은 (42.01)
▲ NC 로건 앨런 ⓒ곽혜미 기자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선수와 선수, 선수와 코칭스태프의 마찰이 중계 화면에 고스란히 나타났다. NC 로건 앨런이 교체 과정에서 동료와 코치, 나아가 감독에게도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정작 이호준 감독은 "전혀 몰랐다"며 "로건이 미안하다고 했다고 들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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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日레전드가 본 한일전 평가 "일본이 한 수 위…우리 목표는 현실적으로 MLB" (34.40)
▲ 마운드에서의 수준 차이를 다시 한 번 실감하며 한일전 10연패 수렁에 빠진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 우에하라 고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표팀을 메이저리거를 포함한 '풀전력', 마이너리거까지 합친 '차세대조'로 나눠서 운영하면 어떨까. 이 시기의 대표팀은 후자로 정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시아에서는 한 수 위 전력인 일본의 목표는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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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아시아 상위권에서 밀려났다" 日언론 지적, 그런데 韓에 배울 게 있다? (26.16)
▲ 한국 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야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은 아시아 상위권에서 후퇴한 모양새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둔 15일 오전 이번 한일전 배경을 보도하면서 이렇게 짚었다. 대만이 프리미어12 우승으로 약진한 반면 한국은 국제대회 고전을 반복하며 '톱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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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짜 치밀하네, 솔직히 여기까지 준비할 줄은…연습경기에 MLB 심판을 데려오다니 (25.32)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토리 러벨로 감독과 브록 발루 심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회 연속 우승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15일과 16일 열릴 한국과 평가전을 앞두고 미묘하게 다른 메이저리그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피치클락에 적응하기 위해 메이저리그 심판과 스태프를 초빙했다. 10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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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이 내 성질 건드려" 김태군 진짜 화났다, 뼈아픈 일침까지…근데 그럴만했다 (17.97)
▲ 제임스 네일(왼쪽)과 김태군(오른쪽)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동료를 위해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37)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KIA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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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블랙코미디? 폰세 vs 구자욱 피치클락 항의에 5분 허비, 이미 예고된 사태였다 (15.65)
▲ 구자욱 폰세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마치 블랙코미디 같았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벌어진 코디 폰세와 구자욱, 그리고 박기택 심판위원과 김경문 감독이 얽히고설켜 약 6분의 경기 중단 해프닝을 낳았다. '폰세가 피치클락을 위반하지는 않았지만, 고의적으로 투구를 지연한다'는 항의를 받은 것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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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위 삼성 상대로 라팍에서…네일 "투수에게 너무 스트레스, 그래서 집중했다" (10.73)
▲ 제임스 네일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에이스는 다르다. 중요한 순간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5-1로 이겼다. 2연패에서 벗어났다. 순위는 그대로 6위지만 5위 kt 위즈와 격차는 단 0.5경기다.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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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알칸타라, '피치컴 놓고 왔어요' (9.37)
▲ 알칸타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알칸타라가 더그아웃을 바라보고 있다.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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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엄상백, '피치컴 안 들려요' (8.43)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한화 선발 엄상백이 피치컴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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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엄상백, '안 들려요' (2.64)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한화 선발 엄상백이 피치컴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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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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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