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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에게 대형 변수 발생' LAFC, 지난 4월 '오피셜' 공식발표..."이번 시즌 끝난 후 감독 교체"→다음 시즌 새 감독 맞이 (7.51)
▲ ⓒLA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변수다. 손흥민은 다음 시즌부터 새로운 감독과 함께하게 된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손흥민을 영입한 로스앤젤레스(LA)FC는 올리비에 지루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라며 손흥민의 전술적 활용 가치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LAFC는 지난해 여름, 프랑스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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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16명 대동 예고' 호날두, 프리시즌 민폐...알나스르도 "호텔 우리만 쓸래" 억지 → 유럽팀이 훈련 장소 변경 '충격' (7.08)
▲ BBC는 "이미 호날두는 연봉 1억7700만 파운드(약 3299억 원)를 수령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축구 선수였다"며 "적어도 2027년까지 사우디에 머물기로 결정하면서 높은 수익성은 확보했지만 이제 유럽 최고 수준에서 다시 뛰는 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와 그의 소속팀 알 나스르가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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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빼" 호날두, 경호+민폐 속에 프리시즌 캠프 도착 → 감독 선임권 사실로 "호날두 아니었으면 안 왔다" (6.63)
▲ 호날두는 건재하다. 알 나스르 유니폼을 입고 통산 111경기에서 99골을 터뜨렸으니 앞으로 2년 더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음을 심어준다. 대신 알 나스르는 호날두의 욕심을 조금은 꺾기로 했다. 나이를 고려해 적극적으로 보호하려는 의사를 전달했고, 호날두도 받아들였다는 소식이다. ⓒ 알나스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구단을 숙소에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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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이나모토→박주영→이강인! LEE '아스널 亞공격수' 계보 유력…"최소 이적료 730억에 난색, 임대 영입으로 급선회" (4.76)
▲ 'Arsenal Transfer Speculations and 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1년 이나모토 준이치를 시작으로 미야이치 료, 아사노 다쿠마, 도미야스 다케히로(이상 일본), 박주영 등 공수에 걸쳐 꾸준히 동아시아 선수를 물색해온 아스널이 올여름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임대 영입을 준비하며 역대 6번째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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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야인생활 끝" 英 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떠나 MLS행 임박"→'지도자 내홍' 알아흘리도 영입 추진 (1.5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지 16일 만에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전격 경질 통보를 받은 안지 포스테코글루(59)의 '야인 생활'이 예상보다 이르게 끝날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로스앤젤레스 FC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감독을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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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다르긴 달랐던 스토크 배준호' 이민성호 첫 판...한국 U-22, 호주와 0-0 무승부 (1.15)
▲ 5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대표팀과 호주 U-22 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민성호의 데뷔전으로 치러진 이날 양팀은 득점없이 무승부로 마쳤다. ⓒ 연합뉴스 ▲ 5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대표팀과 호주 U-22 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민성호의 데뷔전으로 치러진 이날 양팀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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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떠나 하노버 임대 중 이현주, 새해 첫 도움…승격 전쟁 윤활유 역할 톡톡 (0.47)
▲ 하노버96 이현주(오른쪽)이 레겐스부르크전에서 새해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홍명보호에 합류하며 가능성을 봤던 한국 축구의 미래 이현주(하노버96)가 새해 첫 경기에서 귀중한 도움을 기록했다. 하노버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얀슈타디온 레겐스부르크에서 열린 2024-25 독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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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2부리그' 레버쿠젠에 카운터펀치…역대 최초 DFB포칼 우승 넘본다→"베를린 넘어 UEL 목표" (0.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실로 이뤄진다면 다큐멘터리 감이다. 독일 3부리그 구단의 '파란'이 베를린을 넘어 유럽 전역을 넘보고 있다. 올 시즌 분데스리가3(3부) 4위를 기록 중인 빌레펠트가 디펜딩 챔피언 레버쿠젠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결승에 선착했다.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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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보다 한참 부족하네' 日 국대의 충격적인 민낯...16경기 0골→17경기만에 겨우 마요르카 데뷔골 (0.28)
▲ ⓒ아사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 스페인 리그에 대한 적응이 필요해 보인다. 마요르카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26라운드에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1-1로 비겼다. 선제골은 마요르카가 가져갔다. 주인공은 팀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아사노 타쿠마였다. 전반 9분 알라베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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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효과 미쳤다' 홍명보호 비밀병기 이현주, 독일서 3호골 폭발…하노버 역전승 → 최고 평점까지 (0.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극마크를 달고 독일로 돌아간 이현주(21, 하노버 96)가 시즌 3호골을 기록했다. 이현주는 지난 7일 홈구장인 하인츠 본 하이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 15라운드에서 울름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팀이 0-2로 뒤진 후반 15분 만회골을 터뜨리면서 3-2 대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현주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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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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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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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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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