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REVIEW] '그래, 이게 브라질이지' 우승 후보 삼바 군단, 아이티에 3-0 완승...쿠냐-비니시우스 맹활약 (85.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첫 경기에서 체면을 구겼던 브라질이 두 번째 경기에서는 확실히 달랐다. 아이티를 상대로 화력을 폭발시키며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이티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로코와의 1차전에서
2026-06-20
-
'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41.54)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조제 모리뉴 감독이 핵심 선수 매각에 반대하고 있어 실제 이적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이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하
2026-07-26
-
'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14.59)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
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국 대표했다...호날두 장남 호날두 주니어, U-16 대표팀 데뷔전 소화 (12.76)
▲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포르투갈 U-16 대표팀은 30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펼쳐진 U-16 페데레이션컵 1차전에서 튀르키예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 주니어는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포르투갈은 전반
2025-10-31
-
[속보] 40세 호날두 ‘월드베스트’ 포함…26인 최종후보 확정, FIFPro ‘오피셜’ 공식발표 (12.32)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lisboa ball team players player portugal v hungary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teams lisbon football cristiano ronaldo cr7 bestof futebol bola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10-28
-
'노쇼 없다' 바르셀로나 진심 모드, 야말-레반도프스키-하피냐 풀가동...FC서울도 린가드로 응수 선발 발표 (10.98)
▲ FC바르셀로나는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FC서울(7월 31일), 대구FC(8월 4일)와 친선 경기를 통해 한국팬들과 15년만의 만남을 갖는다. 단순한 친선경기를 넘어, 브랜드 체험과 팬 커뮤니케이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축구 이벤트를 표방한다. ⓒ올리브 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상암, 조용운 기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가 진심으로 맞붙는다. 서울
2025-07-31
-
난투극 → 경찰 투입 → 전쟁터 됐다…비니시우스, 레알 이겼는데 폭탄 투하 "감히 날 빼? 이적 선언" (10.51)
▲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웃었다.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은 바르셀로나를 2-1로 제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과 못지않게 뒷이야기에서도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 더비의 주인공이 됐다. 레알은 27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친 FC바
2025-10-27
-
韓 축구 초대박 사건…손흥민, 토트넘 거절할까 “바르셀로나 임대 추진→월드컵 앞두고 마케팅” (8.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유럽 깜짝 단기 임대를 선택한다면 어디로 갈까. 유럽 최고 명문 팀 바르셀로나까지 후보에 올랐다. 스페인 이적 전문 매체 ‘피차헤스’는 2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다. LAFC에서 뛰고 있ㅆ는 손흥민을 ‘데이비드 베컴 조항(베컴 룰)’을 이용해 단기 임대하는 방안”이라
2025-10-27
-
배신! 여기가 맨유인줄 알어?…2분 지각에 바로 철퇴! 바르셀로나, '챔스 골' 래시포드 바로 선발 제외 (8.55)
▲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 출신이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뛰었지만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침묵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로 깜짝 임대 이적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는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터진 멀티골을 터트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바뮌' 레벨에서는 단순히 골 넣었다고 선발 자격이 주어지는 게 아니다.
2025-09-23
-
SON "토트넘으로는 복귀할 것" 이래도 베컴법 효과다…손흥민이 스페인에 알려졌다 → 바르셀로나 재차 관심 (8.35)
▲ 손흥민의 깜짝 임대설이 터졌다. 이탈리아 AC밀란에 이어 스페인 FC바르셀로나다. 하지만 정작 확실한 정보는 아니다. MLS와 유럽 리그 사이에서 손흥민의 향후 행보는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33)이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와 연결되며 유럽 축구계의 관
2025-10-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