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풀사이드 브리지’ 열린다…반얀트리서 중구청장배 대회 개최 (199.87)
2026-09-29
-
전국최초 '유소년 브리지 교육감배' 전주서 첫발, 저변확대 신호탄된다 (182.5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두뇌스포츠 브리지의 저변 확대를 위한 뜻깊은 무대가 전북 전주에서 펼쳐졌다. 특히 전국 최초로 교육감배 유소년 브리지대회가 개최되면서 학교체육과 두뇌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난 11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배 유소년페어 전국대회'와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한국브리지협회장배 브리지 팀 전국대회
2026-10-12
-
'세계무대 첫 승' 해냈다…한국 대학 브리지대표팀, 싱가포르 꺾고 값진 승리 (176.71)
2026-10-14
-
한국 브리지, 월드시리즈서 아시아 유일 16강…‘삼성 갤럭시’ 경기 도구로 (174.98)
2026-09-03
-
86세 최고령 참가자가 1위…배우 최명길도 빠져든 '브리지의 매력' (171.58)
[스포티비뉴스=목동, 정형근, 배정호 기자] “30년 전 브리지협회를 만들어 기초를 단단히 세우고, 늘 브리지를 응원하고 사랑해준 시니어 선배님들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한국 브리지의 성장을 함께해 온 시니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60세 이상 브리지 애호가 80명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쳤다. 최고령 참가자는 86세였다. 제1회 양천
2026-09-18
-
한국 브리지 U-26 국가대표, 하이난 아시아선수권 출격…대학 브리지 성장세 증명한다 (157.5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 브리지의 젊은 국가대표들이 아시아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한국브리지협회 U-26 국가대표 선수단은 중국 하이난에서 열리는 U-26 유스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2일 출국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임장혁(동국대), 주희원(동국대), 김이래(동국대), 조현재(원주한라대), 박현준(전북유스), 송예진(서울대)가 이름을 올렸
2026-09-22
-
배우 한다감도 찾은 브리지 대회…현대백화점 챔피언십 시리즈4 성료 (155.82)
한국브리지협회 김혜영 회장(왼쪽)과 한다감. ⓒ한국브리지협회 2026 현대백화점 브리지 챔피언십 시리즈4가 21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 문화센터 토파즈홀에서 열렸다. ⓒ한국브리지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브리지를 처음 시작한 동호인과 초급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무대가 다시 열렸다. 참가 선수들의 성장과 지역 저변 확대, 대중의 관심까지 확
2026-07-22
-
도쿄 요츠야 클럽 달군 ‘K-브리지’…김혜영 회장, 한일 교류 나선다 (150.75)
2026-09-16
-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 스웨덴 세계무대서 값진 성장…예선 13라운드 8승 (143.10)
스웨덴 외레브로(Orebro)에서 열린 'Bridgefestival 2026' ⓒ한국브리지협회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은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값진 경험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국브리지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세계 각국의 유소년 국가대표들이 모인 스웨덴 브리지 페스티벌.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도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값진 경험과 성
2026-07-28
-
대학 브리지대표팀 세계대학선수권 출격! 중국 랴오청서 세계무대 첫 승 도전 (133.06)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민국 대학 브리지대표팀이 선수단이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 랴오청에서 열리는 '2026 FISU 세계대학선수권대회 마인드스포츠 대회를 위해 10일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21개국에서 총 103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대한민국은 남녀 각각 3명씩 총 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고려대학교(문석형 공유민 김
2026-10-10
많이 본 기사
-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 속…샤이니 민호, '나혼산'에서도 달린다
2026-11-02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공식발표] '韓 축구의 미래' 김민수 들어갔다...김은중 감독의 U-21 대표팀 명단 발표→김예건-윤도영 등도 포함
2026-11-02
-
"김혜수, 마음도 아름다운 배우"..신현준, 故최불암 끝까지 지킨 김혜수에 존경 표해
2026-11-02
-
'MLB 방출 선수가 4년 4000만 달러 잭팟' 아시아에서 야구 인생 바뀌었다…NPB 역대 최고 연봉 계약 탄생
2026-11-03
-
'퍼펙트게임의 사나이' KBO 컴백 현실이 되나…KIA서 보류권 해제→마이너 FA '자유의 몸' 됐다
2026-11-02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자책한 KIA 리드오프 “죄송합니다, KIA여서 행복합니다” 김도영도 처음에는 그랬다, 덕분에 많이 웃었다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