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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사죄! 한국인 인종차별범 정체 공개 → 멕시코 회장직 잃었다…"한국인에게 사과한다" 사임 (250.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인 관람객을 향해 동양인을 비하하는 눈트임 제스처를 했던 멕시코 공공단체 수장이 거센 비판 여론 끝에 사퇴했다. 인종차별 행위는 한 유력 인사의 자리까지 앗아갈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이제야 인식하고 있다. 사건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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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3라운드 KO시킬 것" 진짜 한국인 킬러 되나…이정영→유주상→최두호, 한국인 상대 3연승 자신 (206.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라질 출신 UFC 파이터 다니엘 산토스가 최두호를 KO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14일(한국시간) UFC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산토스는 "최두호를 3라운드에 KO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산토스는 "기분이 정말 좋다. 한국 선수와 세 번째 연속 경기라는 점도 있고. 다른 (두 한국) 선수와 비슷한 스타일의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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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한국인 집단 성폭행…이란 국가대표 징역 4년·공범 무죄 유지 (187.68)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인 여성을 상대로 한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육상선수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과 피고인 측 주장이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구고등법원은 10일 특수강간 혐의로 기소된 이란 국가대표 선수 매소드 캄란과 호세인 라소울리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피고인 측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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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인 향해 눈찢기→"직위 해임"…알고 보니 멕시코 엔지니어 협회 회장, 인생 완전히 꼬였다 (178.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향해 인종차별 행동을 한 멕시코 지역 단체장이 거센 역풍을 맞았다.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결국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지적·측량 엔지니어 협회 회장인 울리세스 베르날이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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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한국인 인종차별' 발생했다…'눈 찢기'에 멕시코 사회 분노 → 딱 걸리자 사과 "회장직 사임" (171.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대 축구 축제인 월드컵 무대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논란이 멕시코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멕시코 매체 '엘 우니베르살'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현장에서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를 향한 아시아인 비하 행위가 포착되면서 현지 여론이 들끓고 있다. 사건은 지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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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야구 포기 안 했다' KBO 불펜 포수→日 최고 명문팀 입단 쾌거…"이승엽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일본도 주목 (170.2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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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165.9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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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서사! 이강인, "24년 만에 드디어" 안정환의 못다 이룬 꿈까지 달성…아틀레티코가 한국인을 기다린 역사 (162.76)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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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고우석 ML 데뷔! 홈런 맞고 실점, 1이닝 1실점 1탈삼진…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 됐다 (161.74)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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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트레이드→한국인 영입 성사! "광주일고 박찬민, 100만 달러 이상 받고 필리스行" (160.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필라델피아가 광주일고 3학년 투수 박찬민과 계약을 마쳤다는 미국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미 입단 합의를 마쳤으나 2026년도 국제 계약금을 상당 부분 소진해 계약이 틀어질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는데, 다저스와 트레이드로 얻은 50만 달러 덕분에 숨통이 트였다. 마이너리그 유망주 소식을 다루는 조 도일은 22일(한국시간) 트위터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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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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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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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