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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뛰는 제2의 박지성, 한국 국적 버리고 일본 선택하나...현지 매체도 주목 "대단한 선수가 나왔다" (190.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교토 상가의 신예 미드필더 윤성준이 일본 무대에서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3일(한국시간) "2026시즌 J1 백년구상리그가 플레이오프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이번 대회를 통해 두각을 나타낸 20세 이하 유망주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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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국적 재취득’ 일말에 종료, 린샤오쥔 “중국에 감사…다시 올림픽 뛸 수 있게 해준 영광, 평생 잊지 않을 것” (106.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8년 만에 돌아온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을 따내지 못했지만, 다시 빙상 위를 달릴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 메시지를 전달했다. 22일(한국시간) 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소후’에 따르면, 린샤오쥔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시 한번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조국(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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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한국인 차별에도 끝까지 '韓 국적' 지켰다…J리그 승격만 4회+교토 역대 최고 성적→'자이니치 성공신화' 조귀재 감독 전격 퇴임 (64.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계에서 재일 한국인으로서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꼽히는 조귀재(57) 교토 상가 FC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일본 '사커킹'은 15일 "교토 상가가 조 감독과 상호 합의 아래 올 시즌 종료 후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전했다. 2021년 교토 상가에 부임한 조 감독은 입성 첫해부터 빼어난 지도력을 발휘했다. 팀을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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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승환 넘었고, 이러다 김병현 기록까지 뛰어 넘을까… 한국 대표팀 마무리 걱정 없다? (61.0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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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활 마무리, 김하영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54.89)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김하영(화성도시공사)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섰다. 김하영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원년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7, 9-11, 6-11, 11-9, 6-3)로 꺾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명승부였다. 안정적인 연결력의 김하영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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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0분'에 박주호 해설위원도 의문 제기..."카스트로프 충분히 경쟁력 있는데, 멕시코전 필요했던 선수" (48.76)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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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아이스댄스 최초 금메달' 임해나-권예 조, 7년 만에 해체…밀라노 22위→세계선수권 15위 반등에도 "서로의 앞날 위해 결정" (46.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간판' 임해나-권예 조가 결국 각자의 길을 걷는다. 지난 7년간 은반 위에서 호흡을 맞춰온 둘은 프라하 세계선수권대회를 끝으로 파트너십을 정리, 새 전환점을 모색한다. 임해나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고민 끝에 권예와 파트너십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며 “쉽지 않은 결정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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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쓸 거면 왜 귀화시켰나" 체코전도, 멕시코전도 0분...홍명보호의 의문, 옌스 카스트로프 활용법은 어디에 (44.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선택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멕시코전에서도 패배를 기록한 가운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옌스 카스트로프는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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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사실상 끝났다, 소속팀 울버햄튼과 함께 2부 리그 추락 임박...'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 (41.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없을 가능성이 커졌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완패했다. 울버햄튼은 전반전에만 제임스 저스틴, 노아 오카포에게 연속골을 내줬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게 페널티킥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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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지성도 못 해봤던 韓 축구 사상 첫 대기록 ‘사실상 확정’…별안간 스페인에서 ‘질투’, “두 시즌 연속 챔스 결승 진출→발렌시아 또 하나의 굴욕” (40.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두 시즌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이에 스페인 현지에서는 과거 발렌시아 구단 결정에 쓴소리를 했다.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은 20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합계 6-5로 누르고 결승 진출 티켓을 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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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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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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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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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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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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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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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