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태국-스페인-불가리아와 '오피셜'…"안세영 롤모델" 태국 공주, 최고 무대서 안세영과 만나게 될까 (15.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은 이미 레전드다. 어느새 어린 선수들이 안세영을 롤모델로 삼으며 도전자를 자처하기 시작했다. 다음 달 덴마크에서 흥미로운 대결이 펼쳐질 수 있다.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호르센스에서 배드민턴 단체전의 정점인 토마스&우버컵이 열린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이 대회는 남자 대회를
2026-03-24
-
압도 또 압도! 안세영→심유진→복식까지 '3연속' 셧아웃…한국 우버컵 8강행 확정 "무결점 전력 폭발" (14.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대표팀이 우버컵 8강행을 확정했다. 여자 단식 안세영(삼성생명)과 심유진이 첫 두 게임을 '59분' 만에 가볍게 따낸 뒤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불가리아 여자 복식 필승 카드를 무너뜨려 토너먼트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확고한 '1승 카드' 안세영이 2경기 연속 셧아웃 승을 챙겼다. 안세영은 26일
2026-04-26
-
中 왕즈이-천위페이 번갈아 쉴 때 안세영은 '2승' 뚝딱..."계속 이기고 싶다" 최강 에이스, 휴식보다 승리 분위기 조성 만족 → 세계 최고 대표팀 정조준 (13.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쉴 틈 없는 강행군 속에서도 클래스를 증명하며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우버컵 8강 진출을 이끌었다. 안세영은 지난 26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토마스&우버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불가리아의 날반토바를 35분 만에 2-0(21-7, 21-12
2026-04-27
-
[속보] 이럴 수가! 안세영만 있지 않다…'12승 1패' 우버컵 강자 심유진, 쳘벽 2옵션 증명→불가리아 177위에 2-0 압승 (13.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만 있지 않다. '3인자' 심유진(인천국제공항·20위)도 한국의 역대 3번째 우버컵 정상 등정에 힘을 보탠다. 심유진은 26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불가리아와 D조 2차전에서 두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섰다. 앞서 안세영이 첫 게임에서 칼로아냐 날반토바(불가
2026-04-26
-
'안세영 위험해' 새똥 맞고 원숭이 난입 걱정…또 인도에서 열리는데 "이번엔 다르다, 100% 문제 없을 것" 이례적 공언 (12.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에 새똥이 떨어지고, 관중석에는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타났다. 7개월 전 인도오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들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되풀이되지 않을 전망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17년 만에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대다. 모든 경기는 지난 1월 인
2026-08-08
-
‘순조로운 스타트’ 김가은, 세계 선수권서 세계랭킹 128위 이집트 유스리 2-0 격파…메달권 도전 (12.43)
2026-08-17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11.99)
2026-08-11
-
'40년 벽 부숴야' 홍명보호에 떨어진 초대형 특명! ‘2차전 징크스를 깨라'...4무 6패 악몽, 이번엔 끝낼까 (11.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가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앞서 체코를 2-1로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지만, 이번에는 월드컵 역사 속 불편한 기록과 마주
2026-06-17
-
'흔들렸던' 안세영 이례적 발언 "샷 컨트롤에서 조금 어려움 있었다"...에어컨 바람 영향 속 승리에 "기쁘다" (11.81)
2026-08-22
-
[속보] 안세영, 세계 49위 '수업하듯' 제압…韓 역대 3번째 우버컵 정상 탈환 '파란불'→2연속 셧아웃 승리, 무결점 1승 카드 증명 (11.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경기 연속 셧아웃 승을 챙겼다. 확고한 '1승 카드'로서 면모를 이어갔다. 안세영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불가리아와 D조 2차전에서 첫 게임 단식 주자로 나섰다. 칼로아냐 날반토바(불가리아·세
2026-04-26
많이 본 기사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다저스 진짜 머리 아프다…47억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이별 암시 "앞으로 어떤 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2026-10-21
-
대표팀 결국 터질 때로 터졌다 "손흥민 이름 대신 7번·그분이라 부른다?" 충격 주장 국감서 등장…96라인 은퇴 소동에 축구협회는 "간섭 어렵다"
2026-10-21
-
'아침마당' 진성·이수연, 차세대 트로트 신동에 진심어린 축하…훈훈한 내리사랑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