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日 격차 또 벌어진다…일본, 브라질과 11월 리턴매치 '남미 6연전으로 아시안컵 준비' → 한국은 11월까지 임시 감독인데 (23.28)
2026-07-24
-
[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22.56)
2026-06-28
-
"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20.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을 눈앞에서 놓친 에데르송이 여전히 이적 무산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이 올여름 맨유 이적이 무산된 과정을 직접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에데르송은 맨유 중원 개편의 핵심 영입 대상으로 낙점됐다. 맨유는 아탈란타와 3900
2026-08-20
-
'홍명보 감독과 많이 다르다' 귀국한 日 모리야스 감독, 공항에서 팬들 향해 미소지으며 감사 전해...팬들은 따뜻한 환영 (20.58)
2026-07-02
-
"15년 헌신했지만 존중받지 못했다" 네이마르 측근 충격 증언…36년 만에 월드컵 '16강 탈락' 참사에 축구화 벗나→아버지는 절절한 만류 "공 다루는 즐거움 다시 찾길" (20.41)
2026-07-09
-
아스널 ‘세기의 이적’ 공식발표 이뤄질까…英 BBC “비니시우스, 레알과 계약 조건 개선된 재계약 협상” (19.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와 재계약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비니시우스에게 큰 관심이며, 재계약 협상 여부에 촉각을 세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질 출신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잔류시키기 위해 향상된 조건의 계약을 제안했다.
2026-08-06
-
'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18.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
"홍명보 감독 향한 비판 아닌 칭찬 부탁한다" 日 모리야스 감독 깜짝 발언..."한국을 위해 몸을 바쳤다" (18.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감쌌다. 일본 대표팀은 2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모리야스 감독은 한국 매체로부터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 대표팀과 홍명보 감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홍명보호는 이번 대회 조별
2026-07-03
-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홍명보 후임 선발 방식에 관심 보여 "흥미로운 시도인 것 같다"...다만, 지원 가능성 희박 (17.30)
2026-08-03
-
韓 축구, 외국인 심판 성접대 사실 '이래서 안 졌나'…15년 전 축구협회, 월드컵-올림픽 예선에 유흥업소 결제 (16.24)
2026-08-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