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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의 마지막 국제대회' 될까...한국, 2027 아시안컵 본선에서 'UAE-베트남-레바논/예멘'과 한 조 (26.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7 AFC 아시안컵 본선 조 편성이 확정됐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비교적 수월한 조 편성을 받아들며 67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에 나서게 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대회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한국은 추첨 결과 아랍에미리트 축구대표팀, 베트남 축구대표팀, 그리고 레바논-예멘 플레이오프 승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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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월드컵 끝나고 67년 만에 우승 가능할까…2027 아시안컵 조추첨 완료 ‘UAE·베트남·레바논/예멘’과 한 조 (17.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이후 또 다른 최대 미션에 도전해야 한다. 한국 대표팀이 무려 67년 동안 이어진 아시안컵 무관의 사슬을 끊기 위한 대장정을 앞둔다. 2027 아시안컵 조추첨이 완료됐다.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조 추첨식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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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월드컵 예선도 성접대 대상, 일본-우즈벡-중동 심판 줄줄이 향응…대표팀 역사까지 얼룩졌다 (16.69)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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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맨체스터 시티 출신' 왕년의 축구 천재,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경찰 조사 받았다"→본인은 혐의 부인 (16.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또다시 법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까지 정식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은 10일(한국시간)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등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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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천재' 또 법적 논란…95억 탈세 이어 마약 밀매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모범적인 프랑스 시민" 변호인 반박에도 검경 포위망 '첩첩산중' (16.54)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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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다섯 자녀는 9년을 울었다…런던에서 숨진 UAE 패럴림픽 국가대표, 英 육상연맹 과실치사 유죄→"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법원 8억 벌금 선고 (16.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육상연맹이 2017년에 발생한 아랍에미리트(UAE) 패럴림피언 사망 사고와 관련해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 영자신문 '아랍뉴스'는 3일(한국시간) "영국 법원이 런던의 한 훈련장에서 쓰러진 장비에 맞아 숨진 고 압둘라 하야예이(당시 36세) 사건과 관련해 영국육상연맹에 35만 파운드(약 7억1000만 원) 벌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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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차기 감독 윤곽 나온다 "국적 관계없이 감독+사단 공개채용"…축구협회, 9~11월 임시 감독 체제 → 아시안컵은? (15.6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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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반전' 사면초가 인판티노, 뜻밖의 지원군 얻었다…AFC 잇단 공개 지지 선언→UEFA와 '권력 전쟁' 본격화 "사우디 선택이 인판티노 운명 좌우" (15.04)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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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치욕…결국 축구협회가 고개 숙였다, '심판 접대'·압수수색 파문에 공식 사과→"참담한 상황, 깊이 반성" (14.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잇따라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협회는 "축구팬과 축구계 관계자 여러분께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결국 고개를 숙였다. 협회는 8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으로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골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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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70일 앞두고 ‘충격 경질’…벤투 "中 대표팀 안 갑니다"→600명 경쟁 뚫고 가나행 급부상 '월드컵 재도전' 유력 (14.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12년 만에 월드컵 원정 16강을 이끈 이력이 '매력적인 프로필'로 기능하는 양상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 이름이 다시 월드컵 무대와 연결되고 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16강으로 안내한 그가 이번엔 아프리카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차기 행선지로 물망에 오른 국가는 '가나'다. 가나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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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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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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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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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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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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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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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