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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묵은 한기주 기록 갈아치웠다… 타이거즈 복덩이 지켜라, KIA도 특급 관리 플랜 짰다 (35.06)
▲ 올 시즌 KIA의 복덩이로 떠오르며 의미 있는 시즌을 마무리한 성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 후반기 내내 우울한 시즌을 보냈던 KIA지만, 그래도 건진 수확은 있었다. 대표적인 선수가 바로 올 시즌 불펜에서 대활약을 펼친 2년 차 우완 성영탁(21)이다. 2024년 KIA의 신인드래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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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 포기했는데 7억에 계약이라니… 그래도 특급 대우, 한기주 기록은 영원히 안 깨지나 (34.89)
▲ 24일 키움과 연봉 7억 원에 신인 계약을 마친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의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준현(18)은 계약금이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가지 측면에서 그랬다. 일단 기본적으로 박준현이 올해 신인들의 계약금에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 1순위 선수의 계약금 규모에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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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KIA팬들도 이 선수 보면 웃는다… 한기주 그때를 뛰어넘나, 역대급 선수가 나왔다 (11.93)
▲ 올 시즌 KIA 마운드의 가장 큰 수확으로 손꼽히는 우완 성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의 대업을 차지한 KIA는 올해 주축 선수들의 잦은 부상, 그리고 승부처에서의 잦은 실기로 8위까지 처져 있다. 아직 시즌이 13경기 남아 있고, 산술적인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도 남아 있지만 여러모로 우울한 시즌이 이어지고 있는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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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수지 앵커, 임신 18주 고백…"회사 차량으로 출근" 이유는? (2.61)
▲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김수지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현재 임신 중이다.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녹화 시점 기준 임신 18주로 선거방송을 준비하던 김수지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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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MLB 관심, 괜히 한기주 소환 아니었다? 살짝 드러난 천재성, 변신의 원년 시작될까 (0.43)
▲ 2024년 고심 끝에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은 2025년 변신의 원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은 낮은 타율과 많은 삼진이라는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파워 하나는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신인 최고 계약금 기록은 20년 동안 깨지지 않는 난공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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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가수 한기주에 첫눈에 반해 결혼…러브스토리 공개(전참시) (0.14)
▲ 1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김수지 아나운서가 남편인 가수 한기주를 공개한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참시’가 화제의 MBC ‘뉴스데스크’ 생방송 스튜디오 현장을 공개한다.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0회에서는 김수지 아나운서가 24시간이 모자란 프로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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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파이어볼러 타자 전향 프로젝트, 성공조짐 보인다…타자 데뷔전 어땠나 (0.00)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성공적인 ‘타자 데뷔전’을 치렀다. 장재영이 타자 전향 프로젝트 첫 단추를 잘 꿰었다. 장재영은 20일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을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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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준 재능 왜 버려야만 했나…장재영, 배트를 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 (0.00)
▲덕수고 시절 장재영이 타격하는 모습 ⓒ스포티비뉴스 DB ▲덕수고 2학년 때 18세 이하 대표팀에 발탁된 장재영이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아깝다.”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투수가 아닌 타자로 뛴다. 키움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른손 투수 장재영이 타자로 전향한다. 팔꿈치 부상을 당한 장재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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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일, '야한 사진관' 힘 보탠다…OST '그 시절의 너에게' 공개 (0.00)
▲ '그 시절의 너에게' 커버. 제공| 지니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야한 사진관' 주원, 권나라의 애틋한 서사를 표현하는 OST가 공개된다. 지니TV 오리지널 '야한 사진관'(극본 김이랑, 연출 송현욱)은 19일 오후 6시 두 번째 OST인 양다일의 '그 시절의 너에게'를 발표한다. '그 시절의 너에게'는 지난날들의 포근하고 따뜻했던 감정을 회상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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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1780억 벌었다' 류현진은 왜 8년 170억에 계약했나…이제 한화가 야구판을 흔든다 (0.00)
▲ 류현진(오른쪽)과 박찬혁 한화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온다. 그가 늘 야구 인생의 종착역으로 밝혔던 한화 이글스로 컴백한 것이다. 한화는 류현진에게 FA와 해외 복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 대우를 안기며 '괴물투수'에 걸맞은 대접을 했다. 2006년 국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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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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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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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