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1군 복귀 이틀만에 80억 포수 사라졌다…롯데 유강남 다시 2군행, 한동희-박승욱 컴백 유력 (29.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꼴찌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와 박승욱의 콜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서준과 이호준을 말소했다. 그런데 유강남까지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15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등록 선수는 없이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그리고 포수 유강남을 말소했다. 롯데가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2026-06-15
-
'182km 레이저홈런' 한동희 컴백! 3루수-6번 선발 출격…노진혁 말소, 윤동희 선발 제외 (27.8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친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복귀와 동시에 선발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는 지난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2026-05-15
-
롯데 160km 파이어볼러, 무려 4달 만에 1군 복귀…'AG 대표팀 합류' 김진욱+노진혁 말소 (26.02)
2026-09-12
-
한동희 진짜 터졌나? 시속 174.4㎞ 대포가 잠실 외야 최상단에…이틀 연속 잠실 넘겼다 (25.4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 거포 유망주 한동희가 이틀 연속 홈런을 쳤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돌아와 사흘 연속 장타를 터트렸고, 이틀 연속 담장을 넘겼다. 한동희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4회 솔로포를 터트렸다. 16일 두산 잭로그를 상대로 2점 홈런을 날린 뒤
2026-05-17
-
미친 타구 스피드! 182km-168km 홈런 폭발…이번엔 기대해도 되나? 한동희의 복귀가 임박했다 (25.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구속도 182km, 168km. 과연 이번엔 달라진 못브을 보여줄 수 있을까. 2군에서 자신감을 찾은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돌아온다. 한동희는 지난해 퓨처스리그를 폭격했다. 상무 소속으로 100경기에 나서 154안타 27홈런 115타점 107득점 타율 0.400 OPS 1.155로 펄펄 날아올랐고, 북부리그 홈런왕과 타점왕
2026-05-15
-
[오피셜] '롯데 날벼락' 돌아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한동희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 "2~3주 재활 필요" (25.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군에서 한 차례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뒤 연일 불방망이를 휘둘렀던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이번에는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또 옆구리가 말썽을 일으켰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를 1군에서 말소시켰다. 이유는 부상이었다.
2026-05-22
-
충격적이었던 4-14 완패, 롯데 엔트리 대폭 변화…명장이 극찬했던 6R 유망주+아픈손가락 말소 (24.56)
2026-09-05
-
[오피셜] '이럴수가' 김태형 경고, 현실이 됐다…한동희 1군 말소, 양석환-이상영도 2군행 (24.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KBO로부터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던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을 부르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그런데 한동희가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4일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오는 5일 수원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맞대결에서 앞서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을 콜업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는데
2026-05-04
-
온갖 악재 속에 들려온 희소식…재검진 이상 없다! 롯데 '쌍동희' 곧 온다, 본격 복귀 속도 낸다 (24.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할 승률 붕괴, 김태형 감독의 800승 실패, 4연패, 꼴찌 추락 위기 등 온갖 좋지 않은 소식들만 쏟아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등장했다. 윤동희와 한동희가 복귀를 위한 속도를 낸다. 롯데는 지난주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주중 KIA 타이거즈 시리즈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더니, 주말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2026-06-09
-
'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23.21)
2026-07-22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