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운데 코스에 반응 조차 못했다…2군 폭격은 어디로? 한동희 부진에 롯데 고민 커진다 (198.9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의 부진이 예사롭지 않다. 가장 중요한 순간 '해결사' 역할을 기대하며 타석에 들어섰지만, 스트라이크존 한 가운데로 형성되는 볼들에도 반응을 하지 못했다. 한동희는 지난 2018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을 때부터 '리틀 이대호', '포스트 이대호' 등으로 불렸다. 그만큼 기대감이 컸던 선수다. 데뷔 초
2026-04-30
-
2185일 만에 멀티홈런! 한동희에게 이대호가 보인다…그리고 앞으로 더 무서워진다고? "점점 좋아진다" 확신 (32.79)
2026-07-04
-
'6G 연속 안타' 한동희가 쏘아올렸다! 시즌 6호 홈런 대폭발→비거리 133m 대형 홈런 (29.73)
2026-07-03
-
2군만 다녀오면 달라진다! 한동희 역전 투런홈런, 30일 만에 시즌 4호 홈런 대폭발 (29.26)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내복사근 부상 복귀 이틀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한동희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 초반 부진 등으로 인해
2026-06-18
-
김태형 감독 활짝 웃게 만든 롯데 4번 타자 "지금 타이밍이 다 좋다, 확신 생긴 듯" 극찬 (28.35)
2026-07-04
-
롯데 4번 타자 돌아오니 승승무승승승! 타선 무게감이 달라졌다 "공이 잡힌다는 느낌" (27.45)
2026-06-22
-
미친 타구 스피드! 182km-168km 홈런 폭발…이번엔 기대해도 되나? 한동희의 복귀가 임박했다 (26.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구속도 182km, 168km. 과연 이번엔 달라진 못브을 보여줄 수 있을까. 2군에서 자신감을 찾은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돌아온다. 한동희는 지난해 퓨처스리그를 폭격했다. 상무 소속으로 100경기에 나서 154안타 27홈런 115타점 107득점 타율 0.400 OPS 1.155로 펄펄 날아올랐고, 북부리그 홈런왕과 타점왕
2026-05-15
-
[오피셜] 1군 복귀 이틀만에 80억 포수 사라졌다…롯데 유강남 다시 2군행, 한동희-박승욱 컴백 유력 (25.2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꼴찌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동희와 박승욱의 콜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서준과 이호준을 말소했다. 그런데 유강남까지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15일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등록 선수는 없이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그리고 포수 유강남을 말소했다. 롯데가 내야수 이서준과 이호준
2026-06-15
-
온갖 악재 속에 들려온 희소식…재검진 이상 없다! 롯데 '쌍동희' 곧 온다, 본격 복귀 속도 낸다 (25.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할 승률 붕괴, 김태형 감독의 800승 실패, 4연패, 꼴찌 추락 위기 등 온갖 좋지 않은 소식들만 쏟아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등장했다. 윤동희와 한동희가 복귀를 위한 속도를 낸다. 롯데는 지난주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 주중 KIA 타이거즈 시리즈에서 루징시리즈를 당하더니, 주말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서
2026-06-09
-
[오피셜] '롯데 날벼락' 돌아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한동희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 "2~3주 재활 필요" (25.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군에서 한 차례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뒤 연일 불방망이를 휘둘렀던 한동희(롯데 자이언츠)가 이번에는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또 옆구리가 말썽을 일으켰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를 1군에서 말소시켰다. 이유는 부상이었다.
2026-05-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