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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26.87)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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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승승승승→전민재 4타점+한동희 쐐기포! 폭염보다 뜨거웠던 롯데 타선…삼성 1위 탈환 실패 [사직 게임노트] (26.37)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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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추격 계속된다! 김태형 감독 함박미소 "김진욱 잘 막았고,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26.27)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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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내일(16일) 콜업되나? 2루타→안타→안타 무력시위…박승욱도 연이틀 멀티출루 복귀 임박 (25.3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가 있던 선수들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일단 한동희는 내일(16일) 1군 복귀를 위한 준비를 마친 모양새다. 롯데 2군은 15일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피닉스와 원정 맞대결을 가졌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우익수)-박승욱(3루수)-박승욱(유격수)-김동현(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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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5승→한동희 결승타→나승엽 결자해지…SSG 만나면 안 진다! 롯데 승승승승승승승 질주 [사직 게임노트] (25.1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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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일이야?' 롯데 선발 라인업 무려 3번 수정, 사직 무라카미 때문이었다 (24.42)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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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엽 결승타→한동희 쐐기타→이이무라 첫 승! 롯데 가을야구 포기 안 했다, 꺾일 줄 모르는 상승세 [잠실 게임노트] (22.7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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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0.685 유강남이 4번 지명타자라니… 아직 잠든 제2의 이대호, 이대로 1군서 사라지나 (21.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다소 파격적인 상위 타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최근 좋은 활약을 하고 있던 장두성이 리드오프로, 팀의 중심 타자인 빅터 레이예스가 3번으로 배치된 것은 이해할 만했다. 하지만 박승욱이 2번으로, 노진혁이 4번으로 배치된 것은 쉽게 예상하지 못한 배치도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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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픈손가락 드디어 터진다! 양창섭 8승, 개인 신기록 작성…삼성, 롯데 잡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16.6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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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합류' 교통정리 본격화, 롯데 천재타자 3루수 변신? "움직임이 1루보다 낫다" (15.30)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움직임이 괜찮더라"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일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6년 스프링캠프지에서 나승엽의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시즌이 끝난 뒤 롯데는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지 못했다. 하지만 플러스 요인이 전혀 없었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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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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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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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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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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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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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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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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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