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25.74)
2026-07-16
-
'팀타율 0.315' 1위! KIA 어쩜 이렇게 잘 치나? 한준수가 밝힌 비결, 보이지 않는 '노력'의 결과물 (25.25)
2026-06-25
-
안우진까지 잡았다! KIA, 키움 상대 승승승승승승승승승 무패 질주…키움 또또 8연패 [고척 게임노트] (24.06)
2026-06-24
-
지긋지긋했던 아홉수, 이범호도 안도의 한숨 내쉬었다… 왜 시라카와가 3선발일까 (23.32)
2026-08-13
-
양의지-강민호 시대, KIA 이 선수가 끝낼까… 눈물은 이제 안녕, 17년 만의 팀 대업 도전 (22.6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KBO리그 포수 판도는 두 선수가 지배했다. 강민호(41·삼성), 그리고 양의지(39·두산)가 그 주인공이다. 2011년 이후 KBO리그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강민호 아니면 양의지였다. 2008년 처음으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강민호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내리 3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고, 양의지가
2026-06-03
-
이범호 얼굴이 경기 내내 펴지지 않았다… KIA 1승 이렇게 힘들었나, "재정비 후 NC 2연전 최선" (22.46)
2026-09-17
-
하필 '0.063' 이라니 어쩔수 없다…KIA는 왜 하주석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을까 (21.03)
2026-09-23
-
'안재석 끝내기 안타 터졌다' 두산 짜릿한 역전승…4위 KIA와 4경기차 좁혔다 [잠실 게임노트] (20.54)
2026-09-23
-
아빠 이런 선수란다… KIA 싹쓸이 이끈 공·수 대활약, 한준수가 터널을 빠져 나왔다 (20.5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준수(27·KIA)의 2025년은 긍정적인 이슈보다는 부정적인 장면들이 더 많았다. 2024년 가능성을 보여주며 팀의 차세대 주전 포수로 자리잡았지만, 그 흐름을 2025년 이어 가지 못하면서 고전했다. 타격과 수비 모두에서 흔들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4년 115경기에서 타율 0.307을 기록하며 공격형 포수로서의
2026-04-12
-
KIA 미친 타격감 사나이, 자존심 회복하고 2번 전진배치… KIA 공격 앞으로, 연승 노린다 (20.13)
2026-08-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