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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비교만 됐다…'이강인 지킴이'로 공식 발표될까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본격 움직인다" (122.2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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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계약' 래시포드, 맨유와 결별 원해 공개선언…“내가 마법사라면 바르셀로나 남고 싶다” (99.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어쩌면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 바르셀로나에서 커리어 첫 리그 우승을 해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더 뛰고 싶지만 아직은 임대 신분이다. 완전 영입 옵션이 발동되지 않으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야 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1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프로 커리어 처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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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목표 월드컵 우승" 외친 이유, 국대 감독 중 유일...모리야스 하지메, TOP 매니저 8위 우뚝 (81.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 중 유일하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17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TOP12 감독"이라는 멘트와 함께 12명의 감독을 순위에 따라 나눴다. 공교롭게도 1, 2위가 대한민국 선수들을 지도 중인 감독들이었다. 1위는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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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돌아가기 싫어!…인생이 생각처럼 될 리 없다, 래시포드 경기력 저하→최근 1분도 못 뛴 상황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철회 검토” (81.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의 계획은 바르셀로나 잔류다. 하지만 후반기 경기력이 떨어지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올해 1월 래시포드 완전 영입 조건을 발동하기로 했다. 전반기 활약을 봤을 때 이적료 3천만 유로(약 522억 원)은 꽤 합리적인 금액이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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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10대' 월드컵서 못 볼지도…바르셀로나 선언 "월드컵 먼저 생각하지 않을 것, 야말 몸 상태가 최우선" (77.8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가 값진 승리를 챙겼지만, 그보다 더 큰 대가를 치렀다. 에이스인 라민 야말(19)이 쓰러지며 시즌 막판은 물론 다가오는 월드컵까지 둘러싼 거대한 변수로 떠올랐다. 바르셀로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펼친 셀타 비고와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3라운드에서 1-0으로 이겼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야말이었다. 페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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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 최고 커리어 보인다…김민재 기점 달성, 무려 트레블 도전 → 뮌헨 6년 만에 DFB 포칼 결승 진출 (53.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자부심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독일 무대 입성 이후 가장 찬란한 기록을 향해 성큼 다가섰다. 뮌헨이 난적 레버쿠젠을 제압하고 컵대회 결승에 안착하면서 한국인 선수가 2년 연속 유럽 무대에서 트레블(3관왕)의 주역이 되는 전무후무한 역사적 대기록이 현실화되고 있다.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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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강인 자리 위협하는 ‘18살 괴물’ 떴다…PSG, 바르사 키운 ‘제2의 야말’ 전격 영입→"2선 경쟁 지옥문 열렸다" (41.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스페인)가 공들여 키워온 차세대 재능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제2의 라민 야말’로 불리는 드로 페르난데스(18)가 출전 기회 확보를 위해 파리행 승부수를 띄웠다. 차기 행선지는 파리 생제르맹(PSG). 선택의 무게만큼 파급력이 적지 않다. PSG는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드로 페르난데스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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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28.97)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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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때문인가' 北 축구, 투표는 달랐다…손흥민-홍명보 뎀벨레 찍을 때 북한은 PSG 없었다 (25.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우스만 뎀벨레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 전세계 FIFA 가맹국의 투표 내역이 공개된 가운데 북한의 선택에 “PSG 경기를 보지 못한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FIFA는 지난 17일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남자 선수상 주인공으로 뎀벨레를 꼽았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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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오피셜’ 떴다…투헬 작심 발언! “래시포드, 지금처럼 하면 10년 뒤 후회할 것” (17.78)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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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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