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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96.12)
▲ 올 시즌 한화 불펜의 총체적 난국을 상징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된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5년 막강한 마운드를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루며 근래 들어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패퇴하기는 했으나 오랜 기간 하위권에 처져 있었던 팀의 분위기는 확실히 바꿨다는 평가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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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그런 후배 없습니다" 선배 실수에 레이저 쏘며 험한 말을? 본인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91.97)
▲ 조동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에 그런 후배 없습니다" 선배에게 험한 말을 한 후배가 있다고? 한화 불펜의 '필승카드' 좌완투수 조동욱(22)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한화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던 지난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조동욱은 한화가 9-4로 앞선 7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선두타자 구자욱과 상대한 조동욱은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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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80.72)
▲ 이형범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년 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지난해 KBO 리그 최대 화제는 한화의 돌풍이었다.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막강한 원투펀치를 보유하는 한편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필두로 박상원, 한승혁, 김범수, 조동욱, 김종수에 신인 정우주까지 불펜투수진 역시 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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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고 2군에 갔던 그 선수 맞나…한화 150km 인간승리 드라마 현실로, 프로 8년차에 찾아온 기적 같은 순간 (79.90)
▲ 장유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에 또 한번 인간승리 드라마가 현실이 되고 있다.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우완투수 장유호(26)는 그동안 1군 무대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던 선수인데 올 시즌에는 19경기 24⅔이닝 2승 2홀드 평균자책점 1.46을 남기며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초 장유호는 필승조, 아니 1군 마운드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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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명 더 뽑을수 없나…한화 147km 보물, 이렇게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다 (76.65)
▲ 조동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엔트리를 한 자리만이라도 더 늘릴 수는 없나. 물론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대로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기만 하다. 오는 9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최종 엔트리 선발을 완료했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연령 제한을 뒀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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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또 160km 도전하는 21세 신무기가 있다…"막무가내로 1군 올라가는건 이제 의미없다" (53.48)
▲ 원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고 구속 158km. 오늘 160km 찍겠습니다' 한화에서 '꿈의 160km'에 도달할 또 하나의 주인공이 탄생할까. 이미 한화에서는 우완투수 문동주(23)가 시속 161.4km의 빠른 공을 구사한 적이 있는데 문동주의 바통을 이어 받을 차세대 주자 역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바로 우완투수 원종혁(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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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오타니'가 탄생할 수도 있었다? ‘73㎞ 아리랑볼’로 2이닝 무실점, 배꼽 잡고 웃었다 (41.45)
▲ 2022년 한화에서 뛰며 비교적 좋은 활약을 했지만, 투수로는 등판한 적이 없었던 마이크 터크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8월 5일(한국시간) 트리플A 시라큐스(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와 콜럼버스(클리블랜드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서는 한화에서 1년을 뛰어 우리에게 친숙한 마이크 터크먼(36·뉴욕 메츠)가 단연 화제를 모았다. 시범경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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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살아나는 김서현, 구단 최초 업적 직전… 한화 불펜은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 (24.60)
▲ 최근 3경기 연속 세이브 성공으로 반등 조짐을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는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팀의 마무리로 승격돼 사실상 풀타임 마무리로 시즌을 치르고 있는 김서현(21·한화)은 8월 초 부진을 딛고 최근 경기력이 조금씩 정상화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확실히 한 고비를 넘긴 듯한 느낌을 준다. 7월 말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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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23.48)
▲ 이형범 ⓒKIA 타이거즈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한화는 강속구와는 거리가 먼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무슨 이유에서였을까. 한화는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KIA와 진행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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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건진 2차 드래프트 성공작인데…"지쳐 보인다" 사령탑 우려, 폭염 브레이크가 살린다 (21.71)
▲ 이상규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난데없이 찾아온 폭염 브레이크. 누군가에게는 천금 같은 휴식 기간이 될 수 있다. 한화는 여전히 힘겨운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기를 6위로 마친 한화는 현재 47승 49패 3무(승률 .490)로 여전히 6위에 위치하고 있고 5위 KIA와 4경기차로 격차가 벌어져 있다. 한화가 앞으로 치열한 5강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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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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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