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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한화, 왜 심우준 파격 1번 기용인가… 김경문 설명 일리는 있다, 선봉장 해줄까 (82.66)
▲ 22일 광주 KIA전에 선발 1번 유격수로 출전하며 중책을 맡은 심우준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치른 5경기에서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결국 6위 자리를 내준 한화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반등에 도전한다. 심우준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한화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심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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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화 구할 구세주 곧 온다… 김경문도 끄덕인 장점, '6피치' 팔색조 향연 벌어질까 [후반기 주목 외인③] (81.44)
▲ 최근 한화와 계약을 하며 큰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는 브루스 짐머맨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20일 팀 외국인 투수 교체를 공식 확정했다. 19일 윌켈 에르난데스를 웨이버 공시한 것에 이어 좌완 브루스 짐머맨(31)과 최대 44만 달러(계약금 7만 달러·연봉 30만 달러·인센티브 7만 달러)에 계약했다. 에르난데스는 구위파 투수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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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초강수도 안 통했다… 시들해진 한화 신화, 위기의 독수리 마운드 어쩌나 (74.21)
▲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신인 투수 박준영(24)은 기구한 사연을 가진 선수다. 충암고 졸업 이후에도 KBO 드래프트에서 구단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청운대 진학 후 재도전 역시 낙방으로 끝났다. 하지만 예능프로그램인 ‘불꽃야구’에서 이름을 알렸고, 2026년 한화의 육성선수로 입단해 꿈에 그리던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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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이렇게 잘 던지는데, 내년에 못볼 수 있다고? 복잡하게 꼬인 문제, 최종 결론은? (68.11)
▲ 올해 한화 선발진의 붕괴를 막아내며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는 여러 팀들의 희비를 갈라놓고 있다. 아시아쿼터가 리그 판도를 뒤흔들 만한 파급력까지는 아니지만 성공과 실패에 따라 순위표 구도에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음은 분명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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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선발진 탈락 전격 통보! 마지막 테스트 '불합격' 판정…염경엽이 택한 대체 카드는? (31.98)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박시원을 선발진에 넣을 것이라 밝혔다. 웰스는 롱릴리프를 맡는다. ⓒ곽혜미 기자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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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40 삼성 선발진 어떡해?…일단 최원태 복귀 날짜 떴다! 제발 든든히 돌아와 줘 (25.90)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정적인 투구로 선발진에 힘을 보태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의 복귀 날짜를 언급했다. 최원태는 지난 7월 29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실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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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설마 선발진서 탈락하나, 감독 결정 임박했는데…22일 키움전 종료 후 결과 나온다 (25.68)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최원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노 디시전을 빚었다. 총 투구 수는 84개(스트라이크 52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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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xxx’이 될 수도 있었는데… 두산의 엄청난 행운, 복덩이가 굴러왔다 (24.40)
▲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선발진을 지탱하고 있는 웨스 벤자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는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올 시즌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던 오웬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화이트의 시즌 첫 등판, 3이닝 만에 찾아온 엄청난 악재였다. 회복까지 6주의 시간은 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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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한화 돌아갈 수는 없다? 대전 예수의 부활인가, MLB 복귀 청신호 떴다 (21.48)
▲ 후반기 두 번의 등판에서 좋은 기록을 남긴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반기 내내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으로 고전한 전 한화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후반기 들어 좋은 모습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을 스스로 높이고 있다. 내년 거취와도 연관된 후반기 성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관심이다. 휴스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슈가랜드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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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20.72)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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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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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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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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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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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