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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라던 역대급 먹튀 외인, 새 소속팀 찾았네?…도미니카리그 전격 이적 (7.12)
▲ 버치 스미스가 미국 마이너리그를 떠나 도미니카공화국 리그로 이적을 택했다. 2026시즌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유니폼을 입고 투구할 예정이다.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구단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야구팬들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기고 떠났던 외국인 투수가 새 둥지를 찾았다. 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리그(LIDOM)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구단은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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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쓰레기라고 하고 떠나더니, 이제는 불러주는 곳 없는 실업자… 이대로 은퇴각 잡히나 (4.19)
▲ 올 시즌 미계약 상태에서 결국 시즌을 마친 스미스는 부상과 부진으로 점철된 2025년을 보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버치 스미스(35)라는 이름은 KBO리그 팬들에게 그렇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저장되어 있지 않다. 기본적으로 부상 때문에 기대에 못 미쳤을 뿐만 아니라, ‘먹튀’의 아이콘이 됐고, 여기에 나가는 과정에서도 팬들과 실랑이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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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스미스 흑역사 끝내는 줄 알았는데… 이 선수마저 재계약 불가? KS 우승 재도전 머리 아프다 (3.65)
▲ 시즌 막판 부진으로 재계약 가능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근래 들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약한 점도 있고, 세대교체가 원활하지 흐르지 않은 점도 있지만 외국인 선수 쪽에서 확실한 이점을 가지지 못한 측면도 있다. 외국인 선수가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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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완봉승에 좌절하던 그 투수 맞나…3030억 초대박, 159km 공포의 좌완이 벌써 15승 투수 됐다 (1.15)
▲ 맥스 프리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의 완봉승에 좌절했던 그 투수가 맞나. 벌써 15승을 챙겼다. 괜히 뉴욕 양키스가 거금을 들여 데려온 것이 아니다. 양키스 좌완투수 맥스 프리드(31)가 6년 만에 15승 고지를 점령했다. 프리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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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KBO 출신 영입?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김혜성이 중견수로 간다고 해결될 문제 아냐" (0.86)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슈퍼 유틸리티' 김혜성(26)에 이어 또 1명의 KBO 리그 출신 선수를 영입할까.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다저스는 벌써부터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어떤 행보를 보일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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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 나라라고 비하하더니… 결국 멘탈 붕괴됐나, 트리플A에서 ERA 8점대 최악 난조 (0.82)
▲ 올해 부상과 부진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점점 멀어져가고 있는 버치 스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팬들에게 역사상 최악의 외국인 선수 중 하나로 기억되는 버치 스미스(35)가 마이너리그 강등 이후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동기부여를 잃은 듯 트리플A에서도 난타를 당하는 중이다.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이 떨어지는 가운데 다시 한 번 경력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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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부터 MLB까지' 올스타 위크가 다가온다…올해는 어떤 명승부와 즐거움을 선사할까 (0.79)
▲ KBO 올스타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축제'의 시간이 다가왔다. 즐거움으로 가득한 KBO 올스타전에 이어 올해도 명승부가 기대되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까지. '올스타 위크'가 야구 팬들을 찾아간다. 먼저 KBO 올스타전은 12일 한화의 홈 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다. 삼성, 두산, KT, SSG, 롯데 선수들로 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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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더니… 마음을 곱게 쓸 걸 그랬나, ERA 0에도 마이너행 통보라니 (0.18)
▲ 25일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으며 개막 로스터 진입이 무산된 버치 스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KBO리그에서 딱 한 경기를 뛰고 부상 퇴출된 버치 스미스(35·피츠버그)의 메이저리그 정착이 힘겹다. 올해도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경쟁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 마지막까지 개막 로스터를 놓고 경쟁했지만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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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라더니, 한국인과 같이 뛰면 뭐라 해명할까… 기구한 운명 어찌되나 (0.04)
▲ 피츠버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힘겨운 26인 로스터 진입 경쟁에 나서는 버치 스미스 ▲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배지환은 올해 재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한화와 정말 잠깐 함께했던 우완 버치 스미스(35)는 불명예스러운 기록과 함께 퇴출됐다. 시즌 개막전에서 60구를 던진 뒤 부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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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나… FA 계약 김혜성 연봉이 바닥이라고? ‘미친 다저스’에서는 가능한 일 (0.02)
▲ 다저스와 3년 보장 1250만 달러에 계약한 김혜성의 연봉은 부자 군단 다저스에서는 꼴찌 수준이다. ⓒMLB네트워크 ▲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는 김혜성. ⓒMLB네트워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김혜성(26·LA 다저스)은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이자 자신이 동경하던 팀이었던 LA 다저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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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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