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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0홈런 캡틴 마침내 돌아왔다…채은성 컴백→DH 출격, 오재원은 1군 엔트리 제외 (31.52)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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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동시에 떠났던 재앙적 사건, 한화는 되풀이하지 않을까… 하나는 건져야 산다 (29.87)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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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부상' 불운의 사나이 한화 돌아온다…퓨처스리그 점검 어땠나 (28.9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마당쇠'로 활약한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쿠싱과 작별을 준비하고 있다. 3선발로 시즌을 맞이했지만 KBO리그 데뷔전에서 부상을 입은 오웬 화이트가 1군 복귀를 기다린다. 투구 수를 늘린 두 번째 퓨처스리그 경기도 무사히 마쳤다. 화이트는 9일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 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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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폰세 돌아온 줄, 페라자가 "잘했다" 외칠 정도…건강히 복귀한 화이트 "팀원들에게 감동했다" (28.2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오웬 화이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만들었다. 총 투구 수는 85개(스트라이크 56개)였다. 포심 패스트볼(39개)과 스위퍼(19개), 커브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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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⅔이닝 3실점에도 "마운드에 섰다는 것만으로도 좋아" 이제 한화 퍼즐 한 조각 남았다 (28.15)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가 13일 1군 복귀전에서 3⅔이닝을 던지며 3실점(2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3연승이 끝난 가운데, 김경문 감독은 복귀전 자체에 의미를 뒀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2일 팔꿈치 염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실전에 복귀했다. 단 성적은 조금 아쉬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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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점프할 시간이 온다" 1경기 던지고 사라진 한화 외국인투수, 1군 복귀 카운트다운 (27.9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마운드의 혼란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대체 선발이 일주일에 네 경기에 나서는 지금 상황에서는 퍼즐을 풀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KBO리그 데뷔전에서 불의의 부상을 입은 오웬 화이트가 1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점검에 들어간다. 한화 이글스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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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와서 이럴 줄 알았나… 그래도 군소리 없이 한다, 중대 결정 시점 다가온다 (25.9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오웬 화이트의 햄스트링 부상에 따른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잭 쿠싱(30·한화)은 어쩌면 한국에 올 때 그렸던 상상의 나래와는 반대의 삶을 살고 있을자도 모른다. 팀 사정 때문이다. 화이트의 자리를 대체한 만큼 당연히 선발로 활약할 줄 알았다. 실제 첫 경기 당시 그랬다.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4월 12일 대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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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불' 한화 1선발마저 병원에 가다니…구단은 안도의 한숨, 대체 외인 데려올 필요 없다 (24.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하위권으로 처진 한화가 때아닌 '부상 주의보'에 시달리고 있다. 이번엔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섰던 '에이스' 윌켈 에르난데스(27)의 부상 소식이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왔고 6회말 우완투수 박상원과 교체됐다. 이날 에르난데스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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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믿음 “마무리는 김서현이 해야 하지 않을까” 컴백 임박, 운명의 일주일 다가온다 (24.0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 자신의 첫 등판에서 수비 도중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오른 오웬 화이트(27)가 복귀를 준비 중이다. 부상 부위는 다 회복됐고, 4일에는 두산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한화는 화이트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쿠싱을 영입한 상황이다. 화이트는 부상일로부터 6주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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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플로리얼처럼 퇴출 당하는거 아냐? 한화 154km 외인 컴백 의지 "빨리 돌아오겠다" (23.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리그에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외국인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손가락 부상을 입으면서 부상 대체 외국인타자로 루이스 리베라토를 '긴급 수혈'했는데 오히려 리베라토의 활약이 더 인상적이었던 것. 물론 플로리얼도 놓치기 아까운 선수였다. 플로리얼은 65경기 타율 .271 70안타 8홈런 29타점 13도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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