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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여파' 김태연 선발 제외→1루수 박정현+좌익수 이원석 출격…한화 6연패 후 2연승 이룰까 (253.39)
▲ 김태연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6연패에 빠져 있었던 한화는 지난 19일 3연전의 첫 경기서 연장 10회 종료 후 강우 콜드게임 선언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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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중단→왕옌청 조기 강판, 한화 끄떡없다…페라자 멀티포, 장유호 호투, 6연패 탈출 [대전 게임노트] (30.58)
▲ 왕옌청 ⓒ한화 이글스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악천후 속에서, 드디어 승리를 따냈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0-4로 대승을 거뒀다. 6연패를 끊어내고 삼성의 6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3회초 도중이던 오후 5시38분 우천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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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8년 만의 9연패 수모, 천적 류현진을 잡아라…LG 오지환도 빼고 이재원 오스틴 문정빈 클린업 (25.78)
▲ 이재원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오늘도 지면 2008년 '암흑기' 이후 18년 만의 9연패다. 8연패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LG가 '천적' 류현진(한화)을 상대할 선발 라인업을 결정했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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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끊기가 이렇게 힘들다, 3시간 59분 혈투 끝 승리에 염경엽 감독 "박해민 문정빈이 타선 이끌어" (24.7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8연패는 LG가 한동안 겪어본 적 없는 긴 연패였다. 그만큼 빠져나오기도 어려웠다. LG가 3시간 59분에 걸쳐 투수 9명을 소모한 혈투 끝에 한화를 꺾고 8연패에서 벗어났다. 염경엽 감독은 신예 문정빈의 활약이 연패 탈출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LG 트윈스는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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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189 문현빈 맞아? 6연패 탈출 영웅 될 뻔 했는데…안타→안타→역전 적시타 '펄펄' (24.50)
▲ 문현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다시, 정말 잘 쳤다.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알토란 같은 적시타를 때려내는 등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문현빈은 이날 전까지 직전 10경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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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초강수도 안 통했다… 시들해진 한화 신화, 위기의 독수리 마운드 어쩌나 (23.85)
▲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신인 투수 박준영(24)은 기구한 사연을 가진 선수다. 충암고 졸업 이후에도 KBO 드래프트에서 구단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청운대 진학 후 재도전 역시 낙방으로 끝났다. 하지만 예능프로그램인 ‘불꽃야구’에서 이름을 알렸고, 2026년 한화의 육성선수로 입단해 꿈에 그리던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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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연패 했는데 우승 시즌만큼 하고 있다고? '5.5경기 역전' 드라마가 시작된 순간 (23.59)
▲ 박해민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2020년 6월 이후 6년 1개월, 날짜로는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2위 KT와 1.5경기 차, 1위 삼성과는 4.0경기 차로 간격이 벌어졌다. 전반기 막판까지 선두를 지켰고, 후반기를 삼성과 경기 차 없는 2위로 맞이했던 팀이 급속도로 가라앉고 있다. 그런데 같은 경기 수 기준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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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안 풀린다, 류현진 상대로 4득점→2회말 한 번에 5실점 역전 허용…송승기 2회 강판 '승부수' (22.90)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킬러' 류현진을 상대로 얻은 4점 리드가 단 한 번의 수비에서 날아갔다. LG가 선발 송승기를 2회 2사 후에 내렸다. 8연패에 빠진 가운데 선발 조기강판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회말 2사까지 4-5로 끌려가고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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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후반기 대반격 카드가 왔다! 새 외인 선수단 합류, 등판 시점도 멀지 않았다 (22.90)
▲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31)이 드디어 독수리 둥지에 합류했다. 등판 시점은 아직 미정이지만, 준비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있다. 최근 한화와 총액 44만 달러(계약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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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결국 개막전 1선발 떠난다…에르난데스와 결별 '152km 헤드샷 퇴장이 마지막이었다' (22.19)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끝내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와 결별한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KBO 리그 최강 원투펀치를 앞세워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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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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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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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