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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45.89)
▲ 김규원. 출처|JTBC '아파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김규원이 '아파트'로 첫 정극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김규원은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레드나인픽쳐스)에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을 보필하는 가짜 가족의 막내 '큰둥이'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육중한 피지컬과 대비되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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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대형행사 MC 합격점에 무대까지 '굿'…여수세계섬박람회 D-50행사 이끌어 (233.26)
▲ 김다현이 지난 17일 열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50' 기념행사 진행을 맡는 한편 가수로서 축하무대도 선사했다. 제공|현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다현이 무대 뿐만 아니라 진행자로서 재능을 뽐내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17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50' 기념행사 MC로 나선 김다현은 전문 진행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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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뮌헨이 괜히 뽑은 게 아니었다...'18살 수문장' 허재원, 첫 공식전부터 안정감 '합격점'→선발 데뷔전 승리+주니어컵 16강 견인 (170.14)
▲ '한국 골키퍼 유망주' 허재원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팀 승리에 공헌했다. ⓒ 'FC Bayern Campu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골키퍼 유망주' 허재원(18)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팀 승리에 공헌했다. 독일 주니어컵 32강전에 선발 출장해 안정적인 선방을 뽐내며 성공적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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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이 부러운데…충격 선택 日 축구협회 "그래서 확실한 승리가 있어?"…모리야스 감독 재계약 안갯속 "잘 싸운 것만으로는 부족" (55.52)
▲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재신임을 제안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장기 계약이 아닌 1년 재계약만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상당한 충격을 안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냉정할 땐 아주 냉정하다. 일본 축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정작 감독과 계약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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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일침' 박지성, 서강일 논란 정리했다…"위치에 맞지 않는 언행, 책임 있는 사람의 메시지가 한국축구 살린다" (54.97)
▲ 박지성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륜 부족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지성(45)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이 명분 없는 반대에 직격탄을 보냈다. 박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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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술에 매료됐다 "넛메그, 백힐, 방향 전환" 화려…그리즈만과도 비교 "당장은 필적 못해도 공통점 확인" (45.96)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시티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교체 투입되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점차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는 긍정론이 펼쳐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1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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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43.28)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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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동시에 떠났던 재앙적 사건, 한화는 되풀이하지 않을까… 하나는 건져야 산다 (43.11)
▲ 내년 재계약 여부가 서서히 관심 대상으로 부각될 전망인 오웬 화이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대급 성적을 쓴 코디 폰세(32·토론토)의 메이저리그 복귀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폰세가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는 소문을 듣고 한국을 찾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북적였다. 대우가 문제였을 뿐, 돌아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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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백호 대전 참전? 어쩌면 이 선수에 달렸다… MLB도 호평했던 재능, 김태형 합격점 받을까 (35.23)
▲ 올 시즌 공수 모두 힘겨운 시기를 보내며 위기를 맞이한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명장 김태형 감독을 영입한 롯데는 올해 또 한 번의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김 감독 부임 이전인 2023년 롯데는 7위였다. 부임 첫 해인 지난해도 7위였고, 2년 차인 올해도 7위다. 승률도 별 차이가 없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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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34.19)
▲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향후 기대감을 높인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대체 외국인 선수 선발을 놓고 장고를 거듭했다. 당시 시즌 개막을 함께 한 로버트 더거는 이미 기량 미달 판정이 일찌감치 확정된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SSG는 한 선수를 오매불망 기다렸다. 우완 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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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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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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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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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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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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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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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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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