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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 유망주 모두 모였다, 부산 기장에서 1차 합숙 훈련 돌입 (434.2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 전력 강화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부산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6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 훈련’에 들어갔다고 이날 전했다. 이번 합숙 훈련은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대표 선수 1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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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진천선수촌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훈련 실시 "기초 체력과 기술 강화" (156.7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훈련이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펼쳐진다. 대한배구협회는 2일 "2026년을 대비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훈련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시한다. 이번 합숙훈련은 차세대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기초 체력 및 기술 강화를 목표로 추진, 여자부와 남자부를 구분해 단계적으로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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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육성' 청소년-꿈나무선수 지도자, 진천선수촌 모여 뜨거운 토론의 장 열었다 (141.00)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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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 훈련 중 무단이탈→징계’ 오승훈, 현역 은퇴 결정..."죄송하고 무거운 마음 뿐" (140.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승훈(37)이 2025시즌을 끝으로 골키퍼 장갑을 벗기로 했다. 오승훈은 최근 자신의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금은 무거운 말씀을 드리게 돼 죄송하다. 저의 잘못된 행동 하나 때문에 팀에 아픔을 안겨주고 떠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어떤 말과 행동으로도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더욱더 힘든 하루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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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한국인? “합숙 훈련 시작한다” 리그컵 준결승 패배→‘정신상태 개조’ 파격적인 결단 (139.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이제부터 합숙 훈련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벤피카 선수들이 리그컵 준결승에서 패배한 뒤 훈련장 합숙을 시작한다. 무리뉴 감독은 리그컵 준결승에서 브라가에 패한 뒤 선수들을 벤피카 훈련장에서 합숙하게 했다”라고 알렸다. 벤피카는 포르투갈 리그컵 준결승에서 브라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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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국가대표 배구선수, 마약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205cm 차세대 미들블로커의 추락→VNL 출정식도 초토화 "기자회견 긴급 중단" (114.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들블로커가 마약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돼 현지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지지통신' '아사히 신문' 등 복수의 현지 언론은 28일 "일본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사토 슌이치로(26)가 마약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현재 경시청은 사토가 건조 대마를 소지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일제히 속보로 전했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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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소년체전 현장서 학부모 간담회 개최…“학교체육 현실 반영 필요” (106.52)
[스포티비뉴스=부산, 정형근 기자] 대한체육회가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가 열리는 부산에서 학생선수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학생선수 정책 전반에 대한 개선 논의에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23일 부산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학생선수 학부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선수 최저학력제와 출석 인정 제도, 합숙훈련, 학생선수 진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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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8K 1실점' 일본 강속구 투수 또 나온다, 베일 벗은 日 AG 대표팀 (87.6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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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는 계속 발전한다' 월드컵 우승 노리는 日 대표팀, '아시아 베컴' 효과에 싱글벙글 "세트피스 기대" (69.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세트피스 강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표팀 코치진에 합류한 나카무라 슌스케의 조언이 벌써부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오는 6월 11일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일본 대표팀의 마에다 료이치 코치는 일본 지바현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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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현역 국대, 대마초 적발로 체포…"원래 품행 문제도" 인성 논란까지, 日 배구계 초대형 비상 (67.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남자배구 대표팀에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일본배구협회(JVA)가 국가대표 선수의 마약 소지 혐의 체포와 관련해 공식 사과에 나선 가운데, 선수의 과거 문제 행동까지 잇따라 폭로되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 일본 배구 협회는 28일 도쿄에서 긴급 설명회를 열고 남자대표팀 소속 사토 슌이치로가 마약단속법 위반(소지) 혐의로 체포된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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