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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38.14)
▲ 출처| 박유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의 전 소속사가 법적 분쟁 등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소속사인 로그북 측은 11일 "전속계약 분쟁은 종료되지 않았다. 위약벌 청구 사건은 전속계약의 존속 여부 또는 전속권 귀속을 판단한 판결이 아니라, 중재합의 조항에 따라 해당 분쟁은 중재절차를 통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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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선임했다…법정다툼 본격화되나 (30.82)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중 한 명이 변호사를 선임했다. 법무법인 강심 장현오 대표변호사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 '박나래 씨 전 매니저에게 연락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 변호사는 "최근에 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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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이시안, 소속사가 낸 손배소 승소…"속여서 계약연장" (29.20)
▲ 이시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한 모델 겸 인플루언서 이시안이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하상제 부장판사)은 지난 12일 리더스엔터테인먼트(이하 리더스엔터)가 이시안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리더스엔터는 2023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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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28.69)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 모양새다.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맞서온 전 매니저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21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 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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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 이중계약 의혹 반박 "악의적 왜곡…어도어 개입 의심"[공식입장] (24.53)
▲ 뉴진스 출신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 측이 어도어와의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중국 자본 및 이중계약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6일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지난 2일 진행된 재판 직후 일부 언론이 중국 자본을 거론하며 다니엘이 외부 회사와 이중계약을 체결하거나 이를 은폐한 것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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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끝까지 책임 물을 것"[공식] (23.22)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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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7.93)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신뢰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으나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발표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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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s첸백시, 엑소 완전체로 또 갈등 "모든 조건 수용"vs "멤버들 상처, 왜곡 유감"[종합] (6.37)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을 제외한 6인 멤버로 오는 12월 팬미팅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이를 두고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또 한번 대립하고 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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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매출액 10% 지급 의사 변함 없어, SM과 원만한 협의에 최선"[전문] (5.89)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첸백시 측이 SM엔터테인먼트의 입장에 재차 합의 의사를 강조했다.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30일 오전 SM엔터테인먼트가 '요구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힌 입장에 대해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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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매연, 뉴진스 패소에 "타당한 결과…전속계약 안정성 재확인한 중요한 결정" (4.97)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하 한매연)은 30일 선고된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전속계약서의 신뢰성과 대중음악산업의 공정성을 위한 타당한 결과"라고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재판장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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