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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32.67)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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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착취물 생중계 男BJ, 징역 6년형 불복해 '항소' (30.72)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인터넷 생방송에 미성년자들을 출연시켜 선정적인 방송을 한 30대 남성 BJ가 실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BJ 신태일이 전날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신태일은 1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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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허가…30일 출소한다 (30.09)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허가를 받았다. 23일 김호중 측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석방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그는 오는 30일 출소한다.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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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지·하니·다니엘 면담 추진…뉴진스 항소 시한 만료일에 '봉합 초읽기' (26.94)
▲ 왼쪽부터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걸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사태가 1년 만에 봉합되기 직전이다. 5인 중 혜인과 해린이 먼저 소속사 어도어 복귀를 확정한 데 이어 나머지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1년 간의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이 타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어도어는 3인과 만남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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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징역 3년 6개월에 불복…항소장 제출 (20.26)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1심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태일은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에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1심 판결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태일 외에도 함께 재판에 넘겨진 2명 역시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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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16.36)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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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축구계에 발 들이지 마세요" 정몽규 회장 13년 만에 사퇴...마지막까지 비판 세례 (14.4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2013년 처음 한국 축구 수장에 오른 뒤 4선까지 이어온 13년 5개월의 임기가 막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정몽규 회장이 이날 오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부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임원회의를 개최한 뒤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 회장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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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 못 내"…장원영 괴롭힌 탈덕수용소, 판결 불복→항소장 제출 (12.90)
▲ 아이브 장원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탈덕수용소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것과 관련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에 5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에 볼복해 항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는 지난 18일 스타쉽에 5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지난 4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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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선언' 뉴진스 5人 전원 항소 포기…"전속계약 유효" 판결 확정 (9.7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결론은 나왔다. 걸그룹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이 자신들이 패소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해린, 혜인, 민지, 다니엘, 하니 다섯 멤버는 항소 기한이었던 이날 0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뉴진스 다섯 멤버와 어도어와의 전속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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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2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상고 "법리 오해" (8.95)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17년 여성 연습단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배우 오영수(오세강, 81)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검찰이 불복해 상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17일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사건 판결을 선고한 수원지방법원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부장판사)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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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