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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엑소, 퍼펙트 매진 속 투어 대성공…전 세계 14개 지역 27회 공연 (25.67)
▲ 엑소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라이즌' 마닐라 공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엑소(EXO)가 여섯 번째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K팝신의 진정한 ‘왕의 귀환’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엑소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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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솔로로 제대로 날았다…66만장 돌파 '커리어 하이' (24.26)
▲ 연준. 제공| 빅히트뮤직(하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새 앨범이 발매 하루 만에 올해 한국 솔로 가수 최고 첫날 판매량을 갈아치우며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새로 썼다. 1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는 발매 첫날인 10일 총 66만 1924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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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섭 씨, 카우보이 모자 왜 썼어요? 그게 왜 있어요?…아니 이렇게 깊은 뜻이 (15.87)
▲ 양창섭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이 남자 진심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양창섭(27)은 지난 18일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카우보이 모자와 함께 출근했다. 팀에 새로 합류한 동료를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양창섭은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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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11.86)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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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이승현·외야수 함수호 등 4명, 호주 간다…삼성, ABL에 선수 파견 "기량 향상 목표" (5.39)
▲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호주리그(ABL)에 선수 4명을 파견한다. 삼성은 6일 "좌완투수 이승현과 외야수 함수호가 7일 ABL 참가를 위해 출국한다. 이승현과 함수호는 호주 브리즈번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브리즈번 밴디츠 구단 소속으로 리그 전반기(1~5라운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고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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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두나무의 '스포츠 ESG'가 일군 기적…韓 탁구, ‘프로스포츠’의 문을 열다 (4.44)
막을 내린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한국 탁구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다. ⓒ한국프로탁구연맹 남자부 파이널스 우승자 장우진은 "프로탁구가 크게 발전해서 어린 선수들도 이런 꿈의 무대에서 꼭 뛰고, 올림픽 탁구 금메달을 꼭 땄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5시즌을 마무리한 ‘두나무 프로탁구리그’가 한국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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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美 빌보드 '핫 100' 또 뚫었다…자체 최고 기록 경신 (4.42)
▲ 르세라핌. 제공| 쏘스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또 한 번 빌보드 '핫 100'을 뚫었다. 르세라핌의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스파게티(feat. j-hope of BTS)'가 4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11월 8일 자) 50위를 차지했다. 이는 자체 최고 성적이며 앞서 네 번째 미니앨범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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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났다!' 1, 2위 모두 KOREA! '오피셜' 공식 발표 손흥민, 호날두까지 제쳤다!...베스트 풋볼러 인 아시아 수상 '역대 최다' (3.27)
▲ ⓒ타이탄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아시아 역대 최고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13일 '베스트 풋볼러 인 아시아' 투표 결과 총 146 포인트(14.26%)를 차지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4, 2015,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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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폭군의 셰프'→日 '내남결' 4연타석 흥행…글로벌 휩쓸었다 (2.94)
▲ 제공| 스튜디오드래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스튜디오드래곤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 '견우와 선녀'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폭군의 셰프'를 올들어 잇달아 글로벌 흥행시키며 웰메이드 제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랑의 불시착'(19~20년), '스위트홈'(20년), '빈센조'(21년), '더 글로리'(22~23년), '내 남편과 결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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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디아즈, 송승기vs안현민, 그리고 감독상은?…MVP·신인상 등 후보 확정 (2.72)
▲ 왼쪽부터 코디 폰세, 르윈 디아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5일 2025시즌 MVP와 신인상 후보를 확정했다. MVP와 신인상 후보는 KBO와 한국야구기자회가 함께 선정했으며, 정규시즌 종료 다음날인 5일부터 투표를 실시한다. 특히 올 시즌부터는 신설된 감독상에 대한 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KB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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