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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없어보여" 지적받고 2군 갔었는데…'넥스트 오지환' 기막힌 맨손캐치로 LG 구했다 (126.44)
▲ LG 이영빈 ⓒ LG 트윈스 ▲ 이영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내야수 이영빈은 지난달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첫 1군 말소. 플레이에서 의욕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였다. 여기서 '의욕이 없어 보인다'는 '의욕이 없다'와는 엄연히 다른 얘기다. 염경엽 감독은 이영빈이 실제 태도와 달리 경기에서 유약한 면을 보인다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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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맡는다…시포는 박해민·정수빈 (82.40)
▲ 박용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린다. 잠실 레전드들이 문을 연다. 이번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는 LG 트윈스의 '영구결번' 박용택과 두산 베어스의 '천재 유격수' 김재호가 맡는다. 두 레전드의 공을 받는 시포자로 양 팀 현역 선수인 LG 박해민과 두산 정수빈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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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터졌다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특급 데뷔전 이한범, MOM 접수 → 현지 팬들 “새로운 벽이 나타났다” (75.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벨기에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한범(24, 클럽 브뤼헤)이 단 한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새겼다. 낯선 팀, 낯선 리그였지만 적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과감했고 안정적이었다. 이한범은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 얀 브레이델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르트레이크와의 2026-27시즌 주필러리그 개막전에서 3-0 완승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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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연상시킨 '김하성의 허슬 플레이' (09.24) #shorts (44.57)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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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으로 던질 줄 모르고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아무도 못 봤더라" 진짜 그랬다, 손아섭은 그래도 좋았다 (20.21)
▲ 손아섭 ⓒ곽혜미 기자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1루에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했는데 선수들이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다 홈을 보고 있어갖고."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아무도 못 본 허슬플레이로 한화를 구했다. 0-3으로 끌려가던 2회말 무사 1, 2루가 무득점으로 끝날 뻔한 위기에서 본능적으로 몸을 날렸다. 하지만 정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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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억 외야수' 또 산책주루 논란…어쩔 수 없다 몸으로 보여줘야지, 베테랑 허슬에 정신차렸다 (20.17)
▲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필라델피아 포수 JT 리얼무토를 뚫고 득점하는 장면. ▲ 다저스의 선취점으로 이어진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과감한 판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LA 다저스)는 포스트시즌 들어 무성의한 플레이로 여론의 질책을 받았다. 다저스에 남고 싶다던 꿈을 3년 6600만 달러(약 931억 원) 계약으로 이뤘는데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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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회말 호러쇼에도 웃었다…베테랑 허슬이 타선 깨우고, 오타니 적시타→사사키 세이브 (19.22)
▲ 오타니 쇼헤이는 디비전시리즈 2차전 네 번째 타석에서 시리즈 첫 안타를 치고 포효했다. 4-0을 만드는 적시타였다. ▲ 이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3루쪽 땅볼을 잡고 몸을 날려 베이스를 터치하는 장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베테랑의 몸을 날린 수비가 다저스를 깨웠다. 미겔 로하스가 허슬플레이로 위기를 막아내자 이어진 공격에서 대량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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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중국 선수들 거친 부분이 있다"...FC서울 최준, 경기 중 욱한 이유 (19.06)
▲ ⓒ스포티비뉴스 신인섭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최준이 경기 도중 조금 더 적극적인 몸싸움을 벌이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삼켰다. FC서울이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에서 청두 룽청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FC서울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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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도 인정한 "韓 역대 최고 3번"→일본 무대 접수중…소속팀 11연승 일조하나 (17.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B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소속팀 10연승 달성을 위해 농구화 끈을 조여 맨다. 나가사키는 1일 오후 6시 일본 나가사키현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교토 한나리즈와 2025-2026 정규리그 홈 11라운드를 치른다. 2일에는 곧바로 원정길에 올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와 12라운드에 나선다. 나가사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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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허슬 플레이해서 그러나…허리 통증으로 결장 김하성 '단기 휴식이 보약이야' (16.40)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연합뉴스/GETTYIMAGES USA/AFP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연합뉴스/GETTYIMAGES USA/AFP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연합뉴스/GETTYIMAGES USA/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기동력이 좋은 김하성이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선발 명단에서 빠졌습니다. 22일 시카고전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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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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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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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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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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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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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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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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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