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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전화 좀 받아' 월드컵 4강 앞두고 미녀 여자친구와 결별..."싱글 생활을 보내며 월드컵에 집중" (95.12)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 공격수 페란 토레스(26·바르셀로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연인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시간) "토레스가 인플루언서 마르티나 헌터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헌터는 6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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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또 무너졌다' 이정후 땅볼-뜬공-땅볼-삼진, 4타수 무안타→타율 0.297로 하락 (91.3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가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300에서 0.297로 내려갔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활약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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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디아즈 또 블론, 다저스 7연패…3-2 앞서다가 9회 3-4 뒤집혔다 (61.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9회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충격의 7연패에 빠졌다.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애리조나 선발투수는 KBO리그에서 뛰었던 메릴 켈리였다. 켈리는 다저스 강타선을 상대로 5.2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1실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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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54.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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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하더니, 다저스 욕쟁이 포수 업보인가…팔꿈치 부상→포수 복귀 불투명 (54.90)
▲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자마자 '문제아' 낙인이 찍힌 달튼 러싱(LA 다저스)이 팔꿈치 부상으로 상당 기간 이탈한다. 적어도 4주는 포수 수비를 할 수 없는 가운데 시즌 막판 왼손 대타 카드로는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 다저스는 주전 포수 윌 스미스에 이어 러싱까지 부상을 입으면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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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멀티 홈런으로도 안 되나…'전 KIA' 라우어 6실점 붕괴, 다저스 시즌 최장 6연패 (54.90)
▲ 다저스가 시즌 최장 6연패에 빠졌다. 1회부터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25호 홈런이 터졌지만 1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2회에는 역전당하면서 초반 주도권 싸움에서 밀렸다. '전 KIA' 에릭 라우어가 패전을 안았다.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이드로 영입한 특급 에이스 타릭 스쿠발로도 연패를 끊지 못한 다저스가 시즌 최장 연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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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안타→86안타→100안타' 해마다 우상향 이정후, 전반기 3할 타율 지켰다 (54.5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세 번째 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3할 타율을 유지하는 한편 88경기에서 100안타라는 성과 또한 얻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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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라면 100번 중 99번은 잡았을 것" 끝내기 원흉 된 이정후 실수, SF 레전드도 日 언론도 감쌌다 (47.3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타구 낙구 지점 판단 미스로 끝내기 패배의 원인을 제공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너무나도 치명적인 타구 판단 실수를 범했다. 이에 미국 현지 중계진도, 일본 언론도 이정후를 감싸 안았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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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대1 대형 트레이드 성사! '다저스 라이벌도 승부수 던졌다' 양키스 23홈런 강타자 전격 영입 (47.38)
▲ 워싱턴 내셔널스 핵심 타자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뉴욕 양키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타릭 스쿠발을 영입한 LA 다저스에 대응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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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겠다"고 도발했는데, 현실은 1이닝도 버겁다, 또 1회 강판→"S존에 공 넣기 어려워" (47.38)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2의 야마모토 요니노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일본인 우완 이마이 타츠야가 또다시 1회를 넘기지 못했다. 올 시즌 벌써 세 번째. 팀은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지만, 선발투수의 반복되는 난조에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마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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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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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