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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르포] '프로팀부터 유스까지' 월드와이드 인프라…"웬만한 월드컵 경기장 수준" (0.00)
▲ 조호르가 7일 홈 구장 술탄 이브라힘 스타디움에서 울산현대와 '2023-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I조 조별리그를 치르고 있다. 오른쪽 하단에 전력분석관도 외국인이다 ⓒ스포티비뉴스DB ▲ 조호르 홈 팬들은 상당히 열정적이다 [스포티비뉴스=조호르(말레이시아), 박대성 기자] "현재 조호르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팀으로 평가된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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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퍼펙트게임이 아니다…KBO 3승 원히트원더 투수 이후 처음이라니 (0.00)
▲ 퍼펙트게임을 달성하고 기뻐하는 도밍고 헤르만 ⓒ연합뉴스/AP ▲ 도밍고 헤르만이 퍼펙트게임을 달성하고 팬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냥 퍼펙트게임이 아니다. 메이저리그 역대 24번째 퍼펙트게임이 탄생했다. 뉴욕 양키스 우완투수 도밍고 헤르만(31)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위치한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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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뛰었어도 7승 예상 투수가 한국에… LG 에이스 잇는 1라운더 성공 사례? (0.00)
▲ 순조롭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에릭 페디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는다는 건 말 그대로 아마추어 시절 최고의 선수였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성공은 꼭 지명 순이 아니다. 1라운더로 화려하게 기대를 모았으나 그만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흔하다. KBO리그에도 메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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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가르시아, '제2의 세레나' 가우프 꺾고 생애 첫 메이저 준결승 진출 (0.00)
▲ 캐롤라인 가르시아가 2022년 US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캐롤라인 가르시아(28, 프랑스, 세계 랭킹 17위)가 '제2의 세레나'로 불리는 코코 가우프(18, 미국, 세계 랭킹 12위)를 꺾고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대회 4강에 진출했다. 가르시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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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주목할 만한 전직 빅리거" 美 팬 매체 KBO 리그 예습 (0.00)
▲ 박병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프로스포츠 팬 컬럼니스트 사이트 '팬사이디드'가 KBO 리그 예습에 나섰다.'팬사이디드'의 '콜투더펜'은 16일(한국시간) "2020년 KBO 리그에서 지켜볼 만한 전직 메이저리거 선수들"을 소개했다. 매체는 "KBO 리그는 지난 10년 동안 많은 선수 교차가 있었고 꽤 성공을 거두었다. 19세에 K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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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새 외국인 투수 헥터를 향한 2016년 요구치는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마무리로 뛰던 윤석민의 선발 복귀로 선발진이 지난해에 비해 강해졌다. 그러나 팀은 그를 특급 선발로 기대하고 데려왔다. 최소 요구치는 크지 않을지 몰라도 팀의 기대치에 따르는 '본전 생각'은 자연스레 커진다. 영입설이 퍼졌을 때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29, 등록명 헥터)는 2016년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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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특집⑤] '응답하라 2009' KIA, 올해 '외국인' 효과 볼까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는 2016년 시즌에 외국인 선수들의 재미를 볼 수 있을까. KIA는 2009년 최고 외국인 원투 펀치 아킬리노 로페즈(14승 5패), 릭 구톰슨(13승 4패)를 앞세워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시절을 포함해 통산 10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로페즈와 구톰슨은 27승을 합작하면서 KIA 우승에 이바지했다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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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LOOK BACK] 김기태의 KIA, 그리고 세대교체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2015년 KIA 타이거즈는 그동안 센터 라인을 책임지던 '키스톤 콤비'가 빠진 악조건 속에서도 시즌 막판까지 5강 싸움을 벌였다. 7위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지난 시즌을 앞두고 KIA의 지휘봉을 잡은 김기태(46) 감독이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해 팀을 하나로 만들었다. KIA는 2015년 시즌을 67승 77패, 승률 0.465를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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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노트] '독수리 킬러' 임준혁의 세 가지 목표 (0.00)
일요일 징크스를 극복하라
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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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22일 팔꿈치 인대재건 수술…재활 돌입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김진우(32)가 오른쪽 팔꿈치 수술로 인해 올 시즌에는 더이상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KIA는 22일 '김진우가 오른쪽 팔꿈치 내측 인대 파열 진단을 받고 서울 김진섭 정형외과에서 인대재건술을 받는다'며 '앞으로 약 1년 동안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난 6월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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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