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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클린스만 父子에게 한 방 먹이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역대 최악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승선 (7.95)
▲ ⓒ뉴욕타임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인물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에 등장할까.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상대로 국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어 10일에는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해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를 상대할 예정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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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만 '85골' 195cm 괴물, 한국행 불발 '오피셜' 떴다...튀르키예 바샥셰히르와 2+1년 계약 체결 (6.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 무대가 아닌 유럽 잔류를 선택했다. 튀르키예 바샥셰히르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트라이커 다비 젤케 영입을 발표했다. 바샥셰히르와 젤케는 1년 계약 연장 옵션이 포함된 2년 계약을 맺었다. 독일 국적의 장신 스트라이커인 젤케는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몸싸움과 공중볼 경합 능력을 갖췄다. 또한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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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잘 지내' 맨유 공격진 보강 성공…쿠냐 영입 공식 발표 '1163억'으로 유니폼 갈아입는다 (2.7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쿠냐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 구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가 울버햄튼으로부터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쿠냐를 영입하기로 합의했다"라며 "쿠냐는 비자와 등록 절차를 앞두고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26살의 쿠냐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13경기를 소화했고, 클럽에서는 잉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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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도 깜짝 놀랐다! 공신력 최강 BBC의 확신 "쿠냐, 맨유로 이적한다"…이적료 1162억으로 움직인다 (2.4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의 동료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 'BBC'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쿠냐의 맨유 이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이적료는 6,250만 파운드(약 1,162억 원) 규모다. 맨유는 쿠냐의 이적료를 2년에 걸쳐 3회 분할 납부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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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SON 우승 환상적" 찬사…감독보다 '비평가'가 어울리네→"UCL 결승 인터밀란 진출" 적중 (2.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2월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축하했다. 클린스만은 24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친정인 토트넘이 우승해 정말 기쁘다. 오랜만에 우승 아닌가. 대단히 영예로운 트로피"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결승전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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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와 한솥밥' 이제는 박지성 후배 된다…이적료 '1192억' 책정에도 영입 추진 "아모림이 원한다" (1.3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25)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뉴캐슬을 제치고 쿠냐 영입에 선두로 나서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쿠냐 영입을 위해 6,250만 파운드(약 1,192억 원)의 방출 조항을 활성화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쿠냐는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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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도 놀랄 만한 대박 소식! 스카이스포츠 보도 "쿠냐, 맨유·아스널·애스턴 빌라의 뜨거운 이적 타깃" (1.3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25)를 향한 러브콜이 상당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쿠냐 영입을 위해 아스널, 애스턴 빌라 등 총 5개 클럽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18세이던 2017년 FC 시옹(스위스)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쿠냐는 RB 라이프치히와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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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사랑해요" 한국에 진심인 동료, 아모림 품으로..."쿠냐,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원해" (1.20)
▲ ⓒ쿠냐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이적을 선택했다. 행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마테우스 쿠냐가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맨유를 포함한 다수의 빅클럽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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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충격 소식! 토트넘 꿈꿨던 쿠냐, 1,160억 계약으로 맨유행 바라보나…"올여름 이적한다" (1.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25)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쿠냐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공격진 보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두 명의 공격수를 추가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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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희찬 사랑해요" 고백한 동료, 맨유 이적 강력히 원한다...."올드 트래포드에서 공격을 이끌고 싶어해" (0.96)
▲ ⓒ쿠냐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이적하게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유나이티드 익스클루시브’는 9일(한국시간) 숀 코놀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마테우스 쿠냐가 맨유 이적을 열망하고 있다. 그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공격을 이끌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맨유 수뇌부는 올여름 쿠냐의 대리인과 접촉해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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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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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