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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왼팔마저 떠났다' 라모스 양키스로 트레이드…시즌 포기한 샌프란시스코, 주축 선수 다 떠났네 (28.7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를 책임졌던 엘리엇 라모스가 뉴욕 양키스로 향한다. 미국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4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샌프란시스코와 라모스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라모스를 보내는 대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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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왕이 돌아왔다' 이정후 ML 통산 10홈런 폭발+번트 안타로 3안타까지…애리조나에 11-5 승리 (10.93)
▲ 9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시즌 8호 홈런을 터뜨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9월 타격 상승세를 이어갔다.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2타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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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각 33도' 이정후 홈런에 멜빈 감독 놀란 이유, "94마일 타구가 담장을 넘어가다니"…9월 이정후, 운도 따른다 (10.0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오라클 파크를 또 넘겼다.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홈런은 이번 시즌 8번째이자, 메이저리그 통산 10번째다. 이정후의 홈런은 2회 첫 번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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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2.75)
▲ 삼성에서 2년간 뛰어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던 야마이코 나바로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이코 나바로(38)는 삼성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여러 의미로 전설적인 이름이다. 우선 성적이 좋았다. 삼성에서 고작 2년을 뛰었지만, 성적이 준 임팩트만 놓고 보면 여전히 최고로 뽑는 이들이 많다. 반대로 그라운드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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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졌다' 샌프란시스코, 꼴찌 팀에 충격 스윕패+6연패+5할 승률 붕괴…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타율 0.248' (1.3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이틀 연속 침묵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피츠버그에 충격적인 스윕 패를 당했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경기에서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던 이정후는 이날 경기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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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수 무안타' 이정후 디르토이트전 또 침묵, 2경기 연속 무안타로 타율 0.276…샌프란시스코는 시리즈 스윕 충격패 (0.41)
▲ 28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리즈 스윕을 막지 못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경기에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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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재계약 거절→ML 개막 로스터 보인다…MLB닷컴, '두산 출신' 영 주목 (0.28)
▲ 제러드 영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재러드 영이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다크호크 후보를 구단 별로 1명씩 꼽으면서 뉴욕 메츠에선 영을 거론했다. MLB닷컴은 "영은 한국에서 38경기에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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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재계약 불발, 오히려 전화위복? 韓 떠난 제러드, 메츠와 메이저리그 계약…소토와 한솥밥 (0.05)
▲ 제러드 영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제러드 영(29)이 미국으로 돌아갔다. 뉴욕 메츠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소식을 주로 전하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17일(한국시간) “메츠가 내야수 제러드와 1년 짜리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계약 규모는 알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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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두산 재계약 추진 외국인 있다, 역대급 실패 시즌인데 왜? (0.01)
▲ 두산 베어스 제러드 영(왼쪽)과 김재호 ⓒ곽혜미 기자 ▲ 제러드 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올해 외국인 선수 농사에 완전히 실패했다. 투수 4명에 야수 2명까지 외국인 6명이 올해 두산 유니폼을 입었는데, 외야수 제러드 영과는 재계약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은 올 시즌을 앞두고 계약한 외국인 선수 3명 모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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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초 기록' 이정후 대체자 일냈다…'25년 만에' 오라클파크 개장 후 첫 우타자 스플래시히트 (0.00)
▲ 엘리엇 라모스가 오라클파크 역사상 첫 '오른손타자 스플래시히트' 기록을 세웠다. 라모스의 역사적 홈런이 나오는 순간. ▲ 엘리엇 라모스는 이정후의 부상으로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를 받기 시작해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광까지 누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의 대체자로 메이저리그에서 뛰게 된 엘리엇 라모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라클파크 개장 후
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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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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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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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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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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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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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