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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연준, 美 LA 첫 솔로 공연 확정…글로벌 행보 가속 (28.06)
▲ 투바투 연준. 제공| 빌보드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국에서 생애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한다. 연준은 오는 8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주최하는 스페셜 라이브 ‘Billboard: One Night Only’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연준이 미국에서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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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12월 일본 정식 데뷔…日 베스트 앨범 'N=MIXX' 발매 (26.13)
▲ 오는 12월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을 내고 현지 시장에 정식 데뷔하는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엔믹스가 일본 베스트 앨범을 발표하고 현지 정식 데뷔한다. 엔믹스는 오는 12월 9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N=MIXX'(엔이퀄믹스)를 발표한다. 이 음반에는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쓸며 음악팬들에게 사랑받은 '블루 밸런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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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9월 9일 북미 개봉…글로벌 관객 정조준 (25.10)
▲ 호프. 제공 ㅣ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호프'가 9월 북미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북미 예고편을 공개했다. '호프'는 다수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등 화제작의 북미 배급을 담당한 미국의 영화 배급사 NEON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9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은 정체를 알 수 없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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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포르투 이적' 황인범, 시작이 좋다...현지 언론 극찬 세례 "첫인상 시험을 완벽하게 통과했다" (24.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이 단 한 번의 프리시즌 경기만으로 FC포르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그는 경기력은 물론 프로다운 태도까지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27일(한국시간) 황인범의 데뷔전을 조명하며 "평가 기준이 엄격한 포르투 팬들에게 첫인상은 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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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엑소, 퍼펙트 매진 속 투어 대성공…전 세계 14개 지역 27회 공연 (22.93)
▲ 엑소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라이즌' 마닐라 공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엑소(EXO)가 여섯 번째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K팝신의 진정한 ‘왕의 귀환’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엑소는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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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오브우먼,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호평…"놀라운 정체성 갖춘 작품" (22.87)
▲ 미국 빌보드 '2026년 최고의 K팝 앨범 25선'에 데뷔앨범을 올린 하트오브우먼. 제공|블루브라운레코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하트오브우먼이 데뷔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2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최고의 K팝 앨범 25선(The 25 Best K-Pop Albums o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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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황인범, FC포르투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 후 강렬한 존재감...정작 본인은 자책 (21.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첫인상은 강렬했다. 황인범(FC포르투)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포르투갈 현지 팬들과 언론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않았다. 포르투는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황인범이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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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요치, 솔로곡·주연 영화 쌍끌이 흥행...'글로벌 존재감 우뚝'[초점S] (21.44)
▲ 그룹 파우 리더 요치.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의 리더 요치가 음악과 연기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첫 국내 솔로 싱글이 해외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주연을 맡은 태국 영화까지 현지 팬들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차세대 글로벌 엔터테이너로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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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2류 선수" 튀르키예서 충격 혹평 나왔다! '229억 몸값' 정면 비판…"결정력·판단력 부족, 절대 그 정도 가치 아냐" (20.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소 충격적이다.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튀르키예 현지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저명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 트윗을 인용해 "세빈칠리가 사흘 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오현규의 기량과 이적료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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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몸값 1670억인데 트레이드 인기 절정 왜? "ML 진출 최고의 시즌, 다른 선수들은 이적이 쉽지 않다" (20.4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충분한 시장 가치를 지닌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둘러싼 트레이드 소문은 끊이지 않는다. 올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태풍의 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정후를 비롯해 라파엘 데버스, 윌리 아다메스, 맷 채프먼 등 거액의 장기 계약을 맺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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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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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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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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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