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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 부활 안돼" 이센스, '혐오·범죄 조장 음원 방지법' 반대·비판 (303.48)
▲ 출처| 이센스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센스가 최근 발의된 '혐오·범죄 조장 음원 방지법'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래퍼 이센스는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관련 법안을 다룬 기사를 올리며, "검열을 부활시키면 안되죠. 기준을 누가 정하고 누가 결정할 수 있습니까"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이어 "어떤 노래가 듣기에 불편하면 그 불편한 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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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자기혐오, 친구 같은 존재…체형 강박에 거식증·폭식증 앓기도" (298.19)
▲ 권진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권진아가 자기혐오를 앨범 주제로 꺼내든 이유를 밝혔다. 권진아는 15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린 세 번째 EP '세이브 미(SAVE ME)' 쇼케이스에서 "과거에 외모와 체형에 대한 자기혐오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세이브 미'는 권진아가 기존 감성 발라더라는 수식어를 넘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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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스벅 가야지' 배재고 근조화환에 일침 "아이들이 혐오 학습할까 두려워"[전문] (263.09)
▲ 하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하림이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배재고 앞에 늘어선 근조화환을 두고 일침을 가했다. 하림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언젠가부터 정치적 공격을 근조화환으로 하는 기괴한 문화가 생겼다. 죽음을 연상시켜 받는 이의 기분을 망치겠다는 악의적인 의도다"라며 "화환의 리본들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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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발라더'에서 '록스타'로…"자기혐오 담아, 많은 분들에 위로되길" [종합] (259.21)
▲ 권진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권진아가 록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권진아는 15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린 세 번째 EP '세이브 미(SAVE ME)' 쇼케이스에서 "똑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이브 미'는 권진아가 기존 감성 발라더라는 수식어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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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241.62)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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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응원' 배재고 징계 없던 일 되나, 봉황대기 대진에 들어갔다…인천고와 1회전 편성 (235.83)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혐오 발언이 포함된 응원전을 펼쳐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도 다음 달 열릴 제54회 봉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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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에…한정수 "혐오 문제" VS JK김동욱 "긁혔나" '극과 극'[이슈S] (221.78)
▲ 한정수(왼쪽)와 JK김동욱. 출처| ⓒ스포티비뉴스DB, JK김동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등학교가 고교리그 경기 중 광주 연고 상대팀을 상대로 '스타벅스 가야지'를 외쳐 논란이 된 가운데 한정수와 JK김동욱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와 광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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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얘기 아닙니다…MLB에서도 "명백한 혐오발언, 사과했어도 분명히 징계해야" (173.85)
▲ 케이드 카발리 ▲ 워싱턴 내셔널스 케이드 카발리를 향해 달려들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윌 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인종차별 발언이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해당 발언을 한 선수는 7경기 출전 정지 징계에 벌금까지 내게 됐다. 사무국의 징계 결정이 내려지기 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진심어린 사과였지만 징계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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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배재고 스벅 응원' 이후 행태에 "정치인·공직자들 입 다물어야" 강력 발언 (127.58)
▲ 출처| 허지웅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허지웅이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케 하는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게 분노했다. 작가 겸 뱅송인 허지웅은 4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쏟아냈다. 그는 "배재고 야구부가 경기 중 혐오 표현으로 규정에 따라 징계를 받았다. 이를 두고 '5.18이 성역 된 것', '북한의 모습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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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스벅 가야지' 배재고 사건에 "멸시와 조롱의 놀이문화" (82.60)
▲ 한정수. 출처| ⓒ스포티비뉴스DB,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정수가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 응원 논란에 연이틀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한정수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잘못된 역사의식과, 멸시와 조롱의 놀이 문화를 퍼뜨리는 일베를 이 땅에서 완전히 제거합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전에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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