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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호흡이 멈춰→끝내 인근 병원에서 사망' 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 자연사 확정...경찰 조사 마무리 (348.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로레슬링의 전설 헐크 호건의 마지막 순간이 담긴 경찰 보고서가 공개됐다. 보고서에는 생전 호건의 건강 상태와 사망 당일 상황이 상세히 기록돼 있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경찰은 최근 헐크 호건 사망 사건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72페이지 분량의 공식 보고서를 공개했다. 해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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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게시물에 엉덩이는 왜 올리나'...'프로레슬링 레전드' 헐크 호건 추모한 딸, 함께 올린 비키니 자태로 '뭇매' (307.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룩 호건이 부친 헐크 호건의 사망 이후 올린 추모 게시물로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 일부 팬들이 추모와 무관한 사진 구성을 문제 삼으며 비판을 쏟아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브룩 호건은 지난 2025년 7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 헐크 호건을 추억하는 장문의 글을 최근 자신의 SNS에 게시했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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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떨린다" 러셀 헨리, PGA 찰스 슈와브 클래식 역전 우승…3홀 연속 버디로 기적 썼다 (115.2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러셀 헨리가 마지막 3개 홀 연속 버디로 극적인 연장 승부를 만든 뒤 우승까지 차지했다. 헨리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찰스 슈와브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에릭 콜과 동타를 이룬 헨리는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 첫 홀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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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 역전 우승 보인다' 김주형 3R도 2위 마무리…세계 1위는 그랜드슬램 도전 (82.1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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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은 여성과 경쟁시키지 않을 것" 성전환 후 女 육상 대회 출전→1위 질주에 논란 (68.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트랜스젠더 선수 에르난데스가 또다시 여자 육상 종목 정상에 오르며 캘리포니아 주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미국 '폭스 뉴스'는 24일(한국시간) "에르난데스는 지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무어파크 고등학교에서 열린 CIF(캘리포니아 학교체육연맹) 마스터스 대회에서 멀리뛰기, 세단뛰기, 높이뛰기 3개 종목을 모두 석권했다"라고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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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66.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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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존 시나 내가 봐도 닮았어, 시즌2 특별출연 해주길"[인터뷰①] (65.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무열이 할리우드 스타 '존 시나'의 반응에 기뻐하며 시즌2 출연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공개한 배우 김무열이 1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무열은 '참교육' 공개 후 치솟는 팔로어에 대해 "매일 확인하고 있다. 너무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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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일본인이 오타니 기록 깼다' 홈런 또 홈런…애런 저지까지 추격, 괴물 타자 맞네 (59.9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연이틀 홈런을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초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무라카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탁스와 경기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7회 네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담장을 넘기는 시즌 7호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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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교통사고→갈비뼈·다리·폐 부상…다 딛고 캐나다 오픈 우승한 컬리, 가족과 함께 울었다 (56.4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인간 승리다. 버드 컬리(미국)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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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열린다' PGA 투어 가을 일정 확정 (34.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PGA 투어가 2026시즌 페덱스컵 가을 일정을 확정했다. 투어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신규 개최지 2곳과 멕시코 2연전을 포함한 총 8개 대회 일정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시즌보다 1개 대회가 늘어난 구성이다. 가을 일정은 9월 17~20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열리는 빌트모어 챔피언십 애슈빌(Biltmore Cha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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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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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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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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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