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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23.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라며 "그와 함께 TOP10에 이름을 올린 축구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무려 11년 동안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1위에 6번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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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넘는다” 살라 초대형 이적 임박→"3500억 역대 최고 연봉 터진다" 알 이티하드 '천문학 연봉' 러브콜 (22.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넘어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youm7'은 3일(한국시간) "살라가 아직 특정 팀으로의 이적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모든 정황이 그가 사우디로 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알 이티하드와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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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울리자 전세계가 깜짝! 日 축구 또 유망주 유럽으로 보내겠다…18살 GK, 6000억원 상대로 무실점 급관심! (21.4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아시아 정복을 무너뜨린 건 일본 18세 골키퍼의 담대한 선방이었다. 호날두가 또다시 무관의 아픔에 고개를 떨궜다. 경기 종료 후 눈물을 훔치는 인상의 호날두를 바라본 전세계 축구계는 자연스럽게 일본의 신성 아라키 루이(감바 오사카) 골키퍼로 눈길을 옮겼다. 호날두는 지난 17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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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절망! '147G 146골' 케인, EPL 복귀설 끝났다…"득점왕보다 우승" 獨 1티어 기자, 뮌헨과 재계약 확신→연봉 414억 유지 (20.0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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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19.85)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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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귀신+최악 매너' 호날두 또 노쇼 패싱, 日에 패하고 존중 무시…ACL2 준우승 → 시상식 불참 라커룸행 (18.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야심차게 아시아 축구 제패를 노리던 알나스르가 일본 축구 특유의 끈끈하고 치밀한 조직력 앞에 또다시 처절하게 무릎을 꿇었다. 자연스럽게 천문학적인 연봉을 보장받으며 중동 무대로 향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는 가장 결정적인 순간마다 좀처럼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한 채 팀의 패배를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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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1년에 4574억 벌었다" 41살 호날두 미친 기록 또 썼다…월드컵 역사상 최초 억만장자 선수 등극 (14.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여러 의미에서 역사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다.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고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여기에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이 더해진다. 바로 ‘억만장자 축구 선수’의 등장이다. 주인공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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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호날두 영입 발표 준비”…충격, 염치없는 CR7 "올드트래포드에서 은퇴 원해" (13.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를 고민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올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과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합의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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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면 내가 뛴다' 2조원 가진 호날두, 축구팀 샀다 → 은퇴 후 감독 대신 구단주 변신…스페인 2부 클럽 지분 25% 인수 (12.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구단 경영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 과거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호령했던 스페인 무대로 선수가 아닌 구단주로 돌아간다.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주요 외신은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스페인 2부리그(세군다 디비시온)의 UD알메리아 지분 25%를 전격 인수했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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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피셜 발표 예정’ 호날두 “맨유에서 영광스럽게 은퇴하고 싶다” 복귀 협상 (12.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드를 만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올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과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합의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라고 알렸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라비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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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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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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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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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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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