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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나와!' 콜롬비아, 콩고 1-0 제압...포르투갈 제치고 조 1위+32강 확정 (35.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끈질긴 저항을 뚫고 2연승과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던 콜롬비아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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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28.58)
▲ 연합뉴스 / REUTERS ▲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 왼쪽)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K조 2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라 크로아티아와 맞붙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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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활약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날두, 라이벌 질문에 분노...말 끊고 자리 떠나 (28.04)
▲ 출처| lnstantFoot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리오넬 메시 질문을 받자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격파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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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22.51)
▲ 우즈베키스탄전 5-0 대승에 2골을 넣으며 크게 기여한 호날두는 TV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며 포르투갈의 골칫거리라고 했던 사람들에게 단호한 메시지를 외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판 여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포르투갈도 호날두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회 첫 승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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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르투갈, 그들 만의 홍명보와 작별...황금세대로 16강 마무리→마르티네스, 결국 경질 엔딩 (22.43)
▲ 출처|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의 지휘봉을 잡았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결국 물러난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가 8일(한국시간) "국가대표팀 감독 마르티네스 및 그의 코칭스태프와의 계약 관계가 이번 수요일을 끝으로 공식 종료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포르투갈축구협회 회장은 이미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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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대한민국을 도와주지 않아, 홍명보 감독 웃는 소식 들린다…'이겨도 탈락' 우즈벡 감독 "콩고 이길 수 있는 상대" (16.82)
▲ 벼랑 끝에 몰린 홍명보호의 운명은 잃을 것이 없는 우즈베키스탄의 투지에 달려 있다. 28일 칸나바로 감독이 준비한 마지막 승부수가 한국 축구에 기적 같은 32강행 티켓을 안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바람 반대로만 이뤄지고 있다. 아무도 대한민국 축구의 조별리그 통과를 원하지 않는 듯한 흐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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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망신살 '사우디는 세계 5대리그야' 영업했는데…"알 나스르로 안 가요" 단칼 거절 (1.75)
▲ 호날두는 "사우디아리비아의 프로리그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분명 세계 5대리그라 불릴 만하다"며 "사우디아라비아를 두고 톱5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 축구를 전혀 모르는 이들"이라고 급을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의 영업이 실패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호날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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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보다 먼저 무리뉴 만난다…佛 BBC급 '최고 공신력' 확인!→"페네르바흐체, 159억에 두란 영입 확정" (0.97)
▲ 'Santi Aoun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이번 여름 2019년부터 3년간 북런던에서 합을 맞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흐체와 연결된 가운데 이스탄불 연고 클럽이 콜롬비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영입을 확정했다. 유럽 축구계에서 공신력 있는 소식을 다루는 프랑스 '풋메르카토' 소속의 산티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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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충격 실화'입니다...2년 전 故 조타의 도움 받았던 리버풀 디아스, 조타 장례식 무시→인플루언서와 파티 '논란' (0.87)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인간적인 행동에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7일(한국시간) "디오고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의 장례식에 루이스 디아스가 불팜했다. 디아스는 조타와 3년 반 동안 리버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그는 끝내 작별인사를 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디아스는 포르투갈로 가는 대신,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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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소식 듣고 울었어요" 장례식 대신 댄스 파티에 가며…디아스 이제는 리버풀과도 작별한다 (0.75)
▲ 디아스는 조타와 함께 리버풀의 공격진을 책임진 선수다. 그런데 돌연 장례식에 불참한 뒤, 인플루언서와 파티를 즐겼다. 물론 추모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이는 엄연히 디아스의 개인 사생활이며, 조타의 죽음으로 인해 디아스를 통제할 권한은 없다. ⓒ WINSPORTS TV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팀 동료의 장례식에 불참하고 댄스 삼매경에 빠졌던 루이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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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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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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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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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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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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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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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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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