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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전격 영입하더니, 정작 못 믿는다고? 두산 퇴출 선수까지 영입, 내년 경쟁 험난하다 (25.76)
▲ 피츠버그에서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은 곧바로 뉴욕 메츠의 부름을 받았으나 경쟁은 불가피한 형국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는 오랜 기간 관심을 가졌으나 결국 메이저리그 팀에 자리를 잡지 못한 배지환(26)을 시즌 뒤 웨이버 공시했다. 40인 로스터에서 배지환을 제외하고 한 자리를 비우기 위한 전략이었다. 누군가 배지환을 원하면 보내줘야 하기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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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2.47)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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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6이닝 1실점' 다저스, 1위 샌디에이고 3-2로 잡고 승률 같아졌다 (2.11)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위 싸움이 치열하다. LA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3-2로 이겼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무키 베츠(유격수), 윌 스미수(포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테오스카 에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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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넬 6이닝 무실점' 다저스, 샌디에이고 6-0 꺾고 NL 서부지구 1위 재탈환 (1.55)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1위가 됐다. LA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6-0으로 이겼다. 이날 전까지 다저스와 샌디에이고는 69승 53패 승률 0.566으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공동 1위였다. 이번 경기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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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좌완 상대 타율 0.385인데…'로버츠 플래툰 계속된다" 좌완 나오자 선발 제외 (1.18)
▲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에게 철저한 플래툰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을 향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플래툰은 확고하다. 좌완 상대 고 타율도 로버츠 감독을 흔들지 못한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LA 다저스가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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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2km' 오타니 2이닝 3K 무실점 호투, 김혜성은 대타 삼진…다저스 휴스턴에 4-6 패배 (0.84)
▲ 부상 복귀 후 오프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운드로 돌아온 오타니 쇼헤이가 생일에 펼친 시즌 네 번째 선발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탈삼진 3개를 곁들여 2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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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엄청난 수비였습니다" 중계진 감탄, 휴스턴전 공수 맹활약…다저스는 충격의 싹쓸이 패배 (0.64)
▲ 7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성 타구 2개를 지워 낸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4일 만에 선발 복귀전에 나선 김혜성이 공수 맹활약으로 데이브 로버츠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혜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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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2군이라도 호세급 출루율인데…롯데는 왜 트레이드를 해야 했을까 (0.50)
▲ 이정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2군에 이런 타자가 있었다니. 결말은 트레이드였다. 롯데는 2일 KT와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롯데가 KT 좌완투수 박세진(28)을 데려오는 대신 외야수 이정훈(31)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한 것이다. 2017년 KIA에서 프로 데뷔의 꿈을 이룬 이정훈은 2022시즌을 마치고 KIA로부터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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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ML 첫 2루타 도둑맞았다' 상대 선수도 위로…ARI전 3타수 1안타 호수비까지, 다저스 8-1 승리 이끌었다 (0.27)
▲ 중견수 앞 타구를 날리고 빠른 발을 활용해 2루까지 도전한 김혜성. 챌린지에서 아웃이 선언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AP ▲ 아쉬워하는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첫 장타가 상대의 긴 글러브 끈 때문에 날아갔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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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씨 검문 있겠습니다… 39번 만에 단속된 오타니 과속 질주, ‘미친 송구’ 하나가 다저스 8연승 끝냈다 (0.11)
▲ 8회 2사 1,3루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저지된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는 연속 도루 성공 기록이 38에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50홈런-50도루 클럽의 문을 활짝 연 역사적인 선수로 기록됐다. 2023년 팔꿈치 수술 후 재활 탓에 2024년은 투수를 접고 타자에만 전념한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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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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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