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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교활한 선수가 있나 "상대가 짜증 내면 내가 이겨"…투수 흔드는 꼼수 적발, MLB 강력 제동 (172.93)
▲ 뉴욕 양키스 호세 카바예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 타석에서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며 투수의 리듬을 흔드는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뉴욕 양키스 내야수 호세 카바예로가 자동 스트라이크 처분을 받았다. 카바예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피치클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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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더 필요해졌다' 양키스 저지 이어 벨린저까지 아웃, 외야수 절실…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NFS (135.5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다. 에런 저지와 잔카를로 스탠턴이 빠진 가운데 코디 벨린저마저 장기 이탈하면서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타선 보강이 불가피해졌다. 28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나선 양키스 라인업은 양키스답지 않았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맥스 슈먼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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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퇴장 나왔다…벤치 선수가 왜 쫓겨났나, 심판에게 대들다가 초유의 퇴장 (102.99)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에이스 크리스 세일이 경기에서 공 하나 던지기는커녕, 첫 투구가 나오기도 전에 퇴장당하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전날 자신에게 내려진 보크 판정에 대한 분노를 하루가 지나서도 참지 못한 것이다. 세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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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물고 2루 수비? 야구가 장난인가…감독도 격한 분노 "너무 화났고 거슬렸다" (100.39)
▲ 막대사탕을 물고 2루 수비 중인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 ⓒMLB.com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황당한 장면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의 애런 분 감독이 재즈 치좀 주니어의 막대사탕 사건에 대해 '이제 그만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장에서 막대사탕을 빨아 먹는 모습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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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 훈련 거부? 전혀 사실 아니야" 얼마나 억울했으면 직접 해명했다…심지어 포수까지 자처했는데 (96.62)
▲ 앤서니 볼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가 2루 수비 거부설을 부인했다. 라디오 진행자인 마이클 케이는 루머 전파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볼피는 2023년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올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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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김하성 출전도 못 했다…경쟁자 자비스 1안타 1타점→애틀랜타는 양키스에 4-5 석패 (89.5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5로 석패했다. 2연패에 빠졌다. 반면 양키스는 2연승으로 나아갔다. 이날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포수)-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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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하나도 못 쳤다, 그런데 다저스 2-1 역전승!…먼시 역전 홈런+사사키 호투로 '3연패 탈출' (82.23)
▲ 오타니 쇼헤이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침묵했지만 동료들이 힘을 냈다. LA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다. 3연패를 끊어내며 양키스의 5연승을 저지했다. 후반기 첫 게임서 미소 지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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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김하성 잡았어야…'대체 선수 시급' 애틀랜타 FA 최대어와 연결 (26.60)
▲ 팬들의 함성을 유도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보 비셋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옵트아웃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FA 최대어 보 비셋을 노릴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SPN 제프 파산은 "“구단들은 비셋의 유격수 수비에 겁먹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블루제이스는 안드레스 히메네스를 유격수로 기용할 수 있지만, 여전히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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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MVP" 양키스 샴페인 파티…통산 60번째 가을 야구 진출 (22.16)
▲ 끝내기 안타를 날린 호세 카바예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24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9회 말 호세 카바예로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3-2 승리를 거뒀다. 양키스는 89승 68패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이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두 번째로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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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0-20 유격수 있는데 왜 김하성이 자꾸 언급될까…벌써부터 FA 인기 과열 조짐 보인다 (18.77)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인 뉴욕 양키스가 움직일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은 이제 막 끝났는데 벌써부터 그의 거취에 관한 현지 보도는 끊이지 않는다. 미국 뉴욕 지역 언론 '뉴욕 데일리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유격수 앤서니 볼피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라고 보도하면서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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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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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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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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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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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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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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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