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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132.28)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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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127.20)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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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127.20)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김주형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14위로 밀려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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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108.27)
▲ 잭슨 코이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로운 스타의 등장인가. '2005년생' 잭슨 코이번이 3M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로 뛰어 오르며 당당히 우승에 도전한다. 코이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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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83.64)
▲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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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6개' 김시우 106위→28위 기적 연출…톱10 진입도 꿈이 아니다 (2.29)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무서운 기세가 아닐 수 없다. 버디만 6개를 몰아쳤다. 한국 남자골프 '간판' 김시우(30)가 대반전 드라마를 작성하고 있다. 김시우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위치한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6언더파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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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공동 7위' 존 허 "쇼트게임 집중적으로 연습, 결실 맺었다" (0.00)
▲ 존 허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재미교포 존 허(28, 한국 이름 허찬수)가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2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존 허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 아베넬 팜(파70·710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쓸어 담았다.중간 합계 6언더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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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퍼팅 살아난' 우즈, 퀴큰 론스 내셔널 2R 공동 11위 (0.00)
▲ 타이거 우즈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선전했다.우즈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 아베넬 팜(파70·710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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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 휴스턴 오픈 연장 접전 끝 정상…마스터스 출전권 획득 (0.00)
▲ 이안 폴터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이안 폴터(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과 2018년 마스터스 출전권을 모두 잡는데 성공했다. 폴터는 2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최종 합계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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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휴스턴 오픈 3R 공동 65위…마스터스 출전 사실상 좌절 (0.00)
▲ 안병훈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안병훈(27, CJ대한통운)이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안병훈은 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작성했다.중간 합계 4언더파(212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어니 엘스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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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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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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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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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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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