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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자꾸 올라간다' 경기 중 계속 옷 내린 여자 선수들…유니폼 논란에 "우린 괜찮다" 직접 반박 (88.67)
▲ 2026년 7월 26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하이드로(The Hydro)에서 열린 2026 글래스고 코먼웰스 게임 넷볼 여자부 예선 A조 호주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호주의 키에라 오스틴과 소피 가빈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연방경기대회(커먼웰스 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호주 여자 넷볼 대표팀이 뜻밖의 유니폼 논란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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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홍명보 이을 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韓은 매력적인 선택지, 일본도 가능성 있어" 영국 매체 주목 (66.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거론됐다. 영국 현지에서는 일본 축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를 조명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가장 적합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추천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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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오러클린, 덕분에 전반기 잘 버텼어…삼성 1위 위해 혼신의 전력투구, 이제 팀 떠난다 (53.69)
▲ 잭 오러클린(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생 많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을 웨이버, 잭 오러클린을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했다. 삼성이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와 함께한다는 의미다. 삼성은 2026시즌을 앞두고 새 외인 투수 매닝을 야심 차게 영입했다. 그러나 매닝은 올해 스프링캠프 막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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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51.81)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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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다"면서 끝내 웃으며 떠난 오러클린…삼성 전반기 1위에 "내 일처럼 기뻤다" 진심까지 (49.82)
▲ 잭 오러클린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과 마지막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유튜브 채널 LionsTV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진짜 이별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LionsTV'를 통해 외국인 선발투수 잭 오러클린의 마지막 작별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오러클린은 14일 사복을 입고 홈구장인 대구 삼성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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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미어리거 위기인데, 일본 이어 호주도 대형 스타 탄생 예고..."18살에 최고 이적료 기록 경신 임박" (25.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호주 축구의 차세대 스타가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호주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도 새롭게 쓰게 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 루카스 헤링턴(18)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 시티 이적에 근접했다"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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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축구 대충격, 음주 아니라 마약…월드컵 스타 탄생 → 하루에 과속 2번 적발 → 코카인 양성 반응 (23.37)
▲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호주 국가대표이자 22세의 젊은 공격수에게 찾아온 예상치 못한 악재가 일시적인 해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커리어를 뒤흔드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지는 앞으로 진행될 조사 결과에 달려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호주 축구대표팀의 차세대 공격수 크리스티안 볼파토(23, 사수올로)가 고향 시드니에서 도로교통법 위반과 약물 검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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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32강 진출 대형 악재, 홍명보호 '목숨' 하루에만 3개 줄었다...경우의 수 9개 중 3가지 수 '불발' (23.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바라던 결과는 끝내 나오지 않았다. 호주와 파라과이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더욱 좁아졌다. 호주와 파라과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 무승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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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가슴아픈 소식" 21세 女 육상 선수 사망, 호주 육상계 충격…"사랑받는 선수, 오래도록 기억될 것" (21.36)
▲ 호주 육상 선수 나타샤 워드가 21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호주 육상의 미래로 기대를 모았던 중거리 선수 나타샤 워드가 2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육상연맹과 서덜랜드 디스트릭트 육상클럽은 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워드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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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20.40)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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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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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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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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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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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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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